제목 : 철이좋아갓 잡힌 물고기처럼 꿈틀거리는 은빛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아지구의 노른자처럼 숨기고 있는 단단함두부로 백 번 쳐도 깨지지 않아오랜 친구처럼 서로를 금방 공유할 수 있어나는 네가 좋다
여기 오지 마 제발 오지 마 들고 사라져버려
노른자와 으깬 두부를 휘휘 저어서 밀가루 조금 넣고 부쳐먹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북 공유하기 눌르고 갈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