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끌레지오가 수상소감에 언급도 하고 작품 괜찮고 분위기 있어서 자음과 모음 사태만 없었어도 황석영이 노벨문학상 타지 않나 싶었었는데.
ㅁㄴㅇㄹ(14.54)2014-08-20 19:41:00
신형철이 고은 까고 이문열 새 책 낸 거면 진흙탕 싸움 날까 황석영은 안 나서는 게 좋겠지. 올해도 우리 나라서는 안 나온다고 보면 돼. 근데...또 고은은 올해 못 받으면 문단에서 먼저 밀어낼 기세잖아. 황석영은 아마 어부지리를 기다리는지...?
ㅁㄴㅇㄹ(14.54)2014-08-20 19:44:00
지1랄하고 있네 ㅋㅋㅋ 한국에서 사재기 터졌다고 노벨위원회에서 신경이라도 쓸 거 같냐
1234(58.233)2014-08-20 20:18:00
진짜 살다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소리는 처음 듣네
1234(58.233)2014-08-20 20:19:00
우리에게는 임성순이 있다 걱정마라
오후두시(175.211)2014-08-20 21:48:00
황지우
피터(183.106)2014-08-21 00:15:00
노벨위원회는 물론이고 한국문단 현장에서도 고은이 노벨문학상 타거나 말거나 하는 분위긴데.. 오히려 최인훈, 이문열, 이승우, 황석영 정도의 작가는 노벨상 수상작가 혹은 노벨위원회 위원들이 실제 고은 이상으로 많이 언급하기도 했지. 작품의 질의 높고 낮음을 떠나서 문단 안에서도 고은 시인은 언플의 대가로 잘 알려져 있다던데.
ㅁㄴ(180.227)2014-08-21 01:01:00
근데 신형철이 고은 깐 게 노벨문학상이랑 뭔 상관? 영향도 안 주는데. 고은이 만인보 때부터 작품 질 떨어지는 건 유명하지 않냐.
ㅁㄴ(180.227)2014-08-21 01:02:00
노벨문학상은 작품뿐만 아니라 인생에 대한 이야기니까. 셋 중 하나잖아. 사회 참여도가 높거나, 소외계층 (주로 전쟁, 여자)을 다뤘거나 예술을 예술 대상으로 삼았거나.
asdf(14.54)2014-08-21 07:38:00
1234는 누군데 물정 모르는 소리를 하니. 노벨에서 미리 사절단 파견해서 현지 이야기 수집해 가는 건 우리 집 개도 아는 사실. 오늘 사재기 뉴스에 황석영이 근절을 위해 어쩌구 저쩌구 나오는 거 보니 황석영의 컴백도 멀잖았구만.
asdf(14.54)2014-08-21 07:40:00
임성순은...극해 쓴 작가냐? 그놈의 바다 얘기는 헤밍웨이도 지겹게 하고 섀클턴도 있고. 무엇보다 조선족 작가가 먼저 써 한국에서 영화화하려다 간첩 사건으로 실패한 게 80년대 얘기다. 이제 와 바다 얘기한다고 다 노벨문학상 줄까.
ㅁㄴㅇㄹ(14.54)2014-08-21 07:43:00
봉준호... 애매하게 피해갔지. 영화판에 그 시나리오 돈 걸 아는 놈이 아주 없진 않을 건데. 애초 시나리오 원작자가 있으면 돈부터 챙겨주고 시작하지. 안는 서사로 다른 이야기인 척해 봐야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걸. ㅉㅉ.
ㅁㄴㅇㄹ(14.54)2014-08-21 07:45:00
한국에 국제적인 작가가 있거나 말거나 고은 황석영 같은 인간들이 노벨상 받으면 어떤 면에선 진짜 망신이긴 할 거다
123(110.70)2014-08-21 08:04:00
너나 잘 살아. 원래 남 얘기는 쉽단다. 황석영 정도면 나쁘지 않아.
asdf(14.54)2014-08-21 08:29:00
현재 시점에서 황석영 정도가 받아주는 게 한국문학에는 여러모로 득이야.
asdf(14.54)2014-08-21 08:31:00
나라에서 슬쩍만 밀어줘도 될 텐데. 그럼 포석 깔리고 공지영, 신경숙 정도가 다음 주자로 맞붙으면 되는 거거든.
asdf(14.54)2014-08-21 08:33:00
정말 프랑스 문학이라고 별 쓰레기 같은 거 다 수입해오는 거 보면 한국 작가들 인지도만 살짝 높아지면 알려질 애들 많은데.
asdf(14.54)2014-08-21 08:35:00
엄청 빈정 상한 말투로 대꾸하네.... 지는 이름값 큰 작가들 외의 작가들한텐 "남 얘기는 쉽단다" 소리 들을 말 막하는 주제에.. 그래 황석영이야 뭐 고은보다야 낫겠지. 근데 황석영이 받은 다음 공지영 신경숙이 다음 주자로 갈 수 있을 거란 망상은 어디서 나오냐?
1123(110.70)2014-08-21 12:14:00
야 너야말로 출판사 창비 직원이냐?ㅋㅋ 아니면 한국문학번역원 직원이냐? 내가 작가는 아니어도 황석영 고은이 나라에서 밀어주고 언론에서 밀어주면 받을 수 있을 거라 하는 사람들은 창비직원말곤 못봤거던??ㅋㅋㅋ 이미 나라에서 언론에서 문화재단 같은곳에서 존내 밀어주고 과대평가 과대광고 과대포장 많이 해주고 있는데도 못 받고 있는데 뭔....ㅋㅋ
1123(110.70)2014-08-21 12:16:00
"프랑스 문학이라고 수입해오는 별 쓰레기 같은 거"가 기욤 뮈소 같은 거라면 인정 한다. 알랭드보통 따위나 ㅋㅋ 페렉 우엘벡 같은 작가 얘기면 니 주장이 개소리겟고 ㅋㅋ
1123(110.70)2014-08-21 12:17:00
한국에 번역된 프랑스 소설이 기욤 뮈소와 알랭드보통, 페렉우엘벡밖에 없는 거야? 니가 말하면서도 구멍이 많다고 안 느껴지디?
ㅁㄴㅇㄹ(14.54)2014-08-21 14:21:00
그리고 내가 한 말이 이해가 안 되거든 책을 다 읽으렴. 노벨문학상 수상작가들 책과 인생 궤도를 다 읽고 내가 받을 거라고 말한 사람들 작품과 인생 궤적을 보렴. 그래도 이해 안 가면 공대 가.
황석영, 신경숙 정도면 세계문학 수준이야.
르 끌레지오가 수상소감에 언급도 하고 작품 괜찮고 분위기 있어서 자음과 모음 사태만 없었어도 황석영이 노벨문학상 타지 않나 싶었었는데.
신형철이 고은 까고 이문열 새 책 낸 거면 진흙탕 싸움 날까 황석영은 안 나서는 게 좋겠지. 올해도 우리 나라서는 안 나온다고 보면 돼. 근데...또 고은은 올해 못 받으면 문단에서 먼저 밀어낼 기세잖아. 황석영은 아마 어부지리를 기다리는지...?
지1랄하고 있네 ㅋㅋㅋ 한국에서 사재기 터졌다고 노벨위원회에서 신경이라도 쓸 거 같냐
진짜 살다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소리는 처음 듣네
우리에게는 임성순이 있다 걱정마라
황지우
노벨위원회는 물론이고 한국문단 현장에서도 고은이 노벨문학상 타거나 말거나 하는 분위긴데.. 오히려 최인훈, 이문열, 이승우, 황석영 정도의 작가는 노벨상 수상작가 혹은 노벨위원회 위원들이 실제 고은 이상으로 많이 언급하기도 했지. 작품의 질의 높고 낮음을 떠나서 문단 안에서도 고은 시인은 언플의 대가로 잘 알려져 있다던데.
근데 신형철이 고은 깐 게 노벨문학상이랑 뭔 상관? 영향도 안 주는데. 고은이 만인보 때부터 작품 질 떨어지는 건 유명하지 않냐.
노벨문학상은 작품뿐만 아니라 인생에 대한 이야기니까. 셋 중 하나잖아. 사회 참여도가 높거나, 소외계층 (주로 전쟁, 여자)을 다뤘거나 예술을 예술 대상으로 삼았거나.
1234는 누군데 물정 모르는 소리를 하니. 노벨에서 미리 사절단 파견해서 현지 이야기 수집해 가는 건 우리 집 개도 아는 사실. 오늘 사재기 뉴스에 황석영이 근절을 위해 어쩌구 저쩌구 나오는 거 보니 황석영의 컴백도 멀잖았구만.
임성순은...극해 쓴 작가냐? 그놈의 바다 얘기는 헤밍웨이도 지겹게 하고 섀클턴도 있고. 무엇보다 조선족 작가가 먼저 써 한국에서 영화화하려다 간첩 사건으로 실패한 게 80년대 얘기다. 이제 와 바다 얘기한다고 다 노벨문학상 줄까.
봉준호... 애매하게 피해갔지. 영화판에 그 시나리오 돈 걸 아는 놈이 아주 없진 않을 건데. 애초 시나리오 원작자가 있으면 돈부터 챙겨주고 시작하지. 안는 서사로 다른 이야기인 척해 봐야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걸. ㅉㅉ.
한국에 국제적인 작가가 있거나 말거나 고은 황석영 같은 인간들이 노벨상 받으면 어떤 면에선 진짜 망신이긴 할 거다
너나 잘 살아. 원래 남 얘기는 쉽단다. 황석영 정도면 나쁘지 않아.
현재 시점에서 황석영 정도가 받아주는 게 한국문학에는 여러모로 득이야.
나라에서 슬쩍만 밀어줘도 될 텐데. 그럼 포석 깔리고 공지영, 신경숙 정도가 다음 주자로 맞붙으면 되는 거거든.
정말 프랑스 문학이라고 별 쓰레기 같은 거 다 수입해오는 거 보면 한국 작가들 인지도만 살짝 높아지면 알려질 애들 많은데.
엄청 빈정 상한 말투로 대꾸하네.... 지는 이름값 큰 작가들 외의 작가들한텐 "남 얘기는 쉽단다" 소리 들을 말 막하는 주제에.. 그래 황석영이야 뭐 고은보다야 낫겠지. 근데 황석영이 받은 다음 공지영 신경숙이 다음 주자로 갈 수 있을 거란 망상은 어디서 나오냐?
야 너야말로 출판사 창비 직원이냐?ㅋㅋ 아니면 한국문학번역원 직원이냐? 내가 작가는 아니어도 황석영 고은이 나라에서 밀어주고 언론에서 밀어주면 받을 수 있을 거라 하는 사람들은 창비직원말곤 못봤거던??ㅋㅋㅋ 이미 나라에서 언론에서 문화재단 같은곳에서 존내 밀어주고 과대평가 과대광고 과대포장 많이 해주고 있는데도 못 받고 있는데 뭔....ㅋㅋ
"프랑스 문학이라고 수입해오는 별 쓰레기 같은 거"가 기욤 뮈소 같은 거라면 인정 한다. 알랭드보통 따위나 ㅋㅋ 페렉 우엘벡 같은 작가 얘기면 니 주장이 개소리겟고 ㅋㅋ
한국에 번역된 프랑스 소설이 기욤 뮈소와 알랭드보통, 페렉우엘벡밖에 없는 거야? 니가 말하면서도 구멍이 많다고 안 느껴지디?
그리고 내가 한 말이 이해가 안 되거든 책을 다 읽으렴. 노벨문학상 수상작가들 책과 인생 궤도를 다 읽고 내가 받을 거라고 말한 사람들 작품과 인생 궤적을 보렴. 그래도 이해 안 가면 공대 가.
14.54 얘도 철없이 늙어버려서는 떼만 쓰는 꼰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