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터졌는데 가만 생각해 보니 내공이 후덜덜
김병연의 시
진돗개~(strangelove)
2014-09-01 20:45:0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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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평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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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묘사만큼 쉬운게 없는데 뭔소리. 더군다나 김삿갓시에서는 미학을 찾아 볼 수가 없어
새치혀나 굴리는 수준이지. 형 수준이 그것밖에 안되나?
이것밖에 안 돼 ㅠㅠ 난 너같은 신이 아니잖어 ㅎㅎ
이 새벽 댓글을 보고 혼자 속으로 참아가며 웃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