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
이나리 <오른쪽>
본심
이나리 <비타민>
윤은채 <여섯개의 장과 다섯개의 진술>
한정현 <주성치와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플라밍고>
하인선 <어떤 식탁>
정훈 <외지인>
정채진 <기억할 수 밖에 없는>
강종탁 <고래의 추락>
김동균 <그 나비가 정말로 날갯짓을 했을까>
이주혜 <오감도>
문동 계간지
방금 받음 ㅎㅎ
수상작
이나리 <오른쪽>
본심
이나리 <비타민>
윤은채 <여섯개의 장과 다섯개의 진술>
한정현 <주성치와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플라밍고>
하인선 <어떤 식탁>
정훈 <외지인>
정채진 <기억할 수 밖에 없는>
강종탁 <고래의 추락>
김동균 <그 나비가 정말로 날갯짓을 했을까>
이주혜 <오감도>
문동 계간지
방금 받음 ㅎㅎ
초랭이 형아 고마워~~ 수상작가 본심에 작품 2개나 올렸구나 ㅇㅇ 혹시 소설 심사평 중에 요새 투고 경향이라던지, 심사위원들이 지적한 부분 같은 거 기억에 남는거 있어?
횽 좀만 기다려 내가 일좀하느라ㅠ 다읽으면 정리해서 올릴께
산간벽지 저 거지같은새끼 그냥 알라딘에서 주문해서 읽어라 니가 그래서 안되는거야
00 //안 되긴 뭐가 안되냐, 책 주문하면 되는 건 또 뭐고? 뭐가 되고 안 되고는 네가 판단하는 게 아니다 새끼야. 분노조절 안 되는 놈처럼 시비걸지 말고, 니 말대로 하자면, 00 이 병신같은 새끼 그냥 가던 길 가라. 너는 그래서 안 되는 거니까.
초랭이//횽 미안해~ 볼 일 다 보고 시간 남을 때 해도 돼~ 명절 잘 쇠고~
헉//횽 본심 몇 번째?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