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

이나리 <오른쪽>

 

본심

이나리 <비타민>

윤은채 <여섯개의 장과 다섯개의 진술>

한정현 <주성치와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플라밍고>

하인선 <어떤 식탁>

정훈 <외지인>

정채진 <기억할 수 밖에 없는>

강종탁 <고래의 추락>

김동균 <그 나비가 정말로 날갯짓을 했을까>

이주혜 <오감도>

 

문동 계간지

방금 받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