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 차 3 회 문갤배 엽편경연
취지 : 매일 습작을 하는 습관 형성, 아이디어 비축분을 쌓아놓기 위해.
엽편경연이라는 좋은 문화 존립을 위해 실시합니다.
1. 오늘 밤 10시까지 문갤에 들어와주세요.
1. 2시간 동안.
1. 시제는 10시 발표
1. 따로 참가신청접수 없이 쓰면 장땡
1. 올릴 때는 제목은 통일해서 ex) [2차1회 문갤엽편] 비오는 가을 날
1. 분량은 자유 ( 500자 이상 )
1. 시는 안됨, 오직 소설
- 기존의 엽편경연을 존중하기 위해 2차로 이름붙입니다.
성의없이 장난스럽게 막 쓴 것 같아, 자격이 없는 듯하여 내 글 자삭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뭐 자격까지야 있을 필요가 있을까요. ^^; 오늘도 참여해주세요
매일밤 열어줘 시간 나면 나도 하려고
척추접이/죄송요. 제가 갤복습도 제대로 안하고 엽편경연을 좀 장난스러운건줄로 오해한건 아닌가 해서요. 엽편 경연 취지를 보니 나름 진지하신듯요
근데 <아이디어 비축분을 쌓아놓기 위해>, <문화 존립>은 표현 좀 거슬리는듯. 고쳐써주셈. 전에 쓰신 글 보니, 든지/던지도 구분하셔야겠네요. 님의 추진력, 노고에는 박수를 보냅니다. 문갤에 소극적이면서 감내라 배내라 하게는 되네요ㅋ
전 문학에 문외한예요. 창작보다는 독자 입장에서 문갤 들락거려 보는 중예요. 가끔 실없는 댓글도 달아보면서요ㅎㅎ
나는 산문을 못 쓰는 편이다. 아마 엽편을 적으면서 많은 도움을 얻어갈 것 같다. 나로서는 쌍수를 높이 올려들고 환영할 일. ^^!
아 아이디어 비축분을 쌓아놓기위해가 당신의 아이디어를 털어먹겠다 이렇게 오해가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엽편경연 즐기면서 자신의 습작을 늘려보자 이런 측면이었는데 다른데서도 털렸네요, 든지/던지 제가 통신체에 익숙해져서 실수한 모양입니다. 고친다고 고쳤는데 복붙하느라 다시 실수를 했네요. 문화 존립은 몇 년전에 문학갤러리에 엽편경연이 밤에 계속 이루어졌는데 그걸보고 디씨에도 좋은 문화가 있구나 싶었는데 다시와보니 없어졌길래 부활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어떤 부분이 거슬리는지 잘 모르겠네요. 표현을 말씀을 해주시면 유화하거나, 전혀 맞지 않는 표현이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척추접이/ 예 잘 알겠어요. 비축분 쌓아놓기는 의미가 중첩되어서 그랬구요, 문화 존립은 뭐 문화 형성이라든지... 이런 표현이 더 적절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갤창을 닫아야해서 이만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