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 엽편경연이라고 치면 바로 나오는 링크인데
여기서 시제라고 쓰길래 복붙함
나도 시제가 좀 안익숙하긴 한데
엽편에서 주제를 정해주기도 그렇고
소재라고 쓰면 소재를 한정짓는 것 같고 그래서 그랬음.
--- 예를 들자면 ---
감자->
ex) 감자서리를 하다가 10년 형을 지는 이야기
(이야기의 향방을 가르는 중요소재)
피로가 몰려왔다->
ex) 가족문제로 인한 심리적 갈등으로, 자고 일어나서도 심각한 피로를 느끼는 남자의 이야기
(이야기의 주제)
---이렇게 한정짓는 게 아니라---
실제 이야기는
조선 농촌에서 도망가던 추노이야기 인데
민가에서 한끼 훔쳐먹은 감자밥처럼 슬쩍 얼굴만 들이민다던지
하는 것도 가능한 키워드
지칭하고 싶은데
한글로 뭐라고 하는 지 잘 모르겠어서
구글 검색을 해봤더니
시제라고 쓴 사람이 있길래 쓴 거
위와 같은 키워드를 한글로 뭐라고 해야합니까
주제 & 소재 & etc?
에프엠FM일 필요가 있는 새끼가 저러니. 니 띄어쓰기며 하 참 <던지>> <하는 지><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