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문단 문학은 너무 허세가 심함.
애초에 시라는 것도 노래 가사를 적어둔 것으로부터 출발했고,(시경)
문학 전체는 고대 부족 사회에서 놀고 먹으면서 이야기 나눈 것에서 유래됨.
안 그럼?
미술은 낙서가 출발이고.
예술에서 제일 중요한 건 재미라고 난 봄(내 창작품들이 재미를 보장한다는 건 아님)
현대 예술은 너무 허세가 심하다고 생각된다.
현재 문단 문학은 너무 허세가 심함.
애초에 시라는 것도 노래 가사를 적어둔 것으로부터 출발했고,(시경)
문학 전체는 고대 부족 사회에서 놀고 먹으면서 이야기 나눈 것에서 유래됨.
안 그럼?
미술은 낙서가 출발이고.
예술에서 제일 중요한 건 재미라고 난 봄(내 창작품들이 재미를 보장한다는 건 아님)
현대 예술은 너무 허세가 심하다고 생각된다.
등단부터합시다.
지금이 고대부족사회는 아니지
그리고 그 재미라는 것도 단순한 웃음같은 재미말고 다른 재미도 있지
가끔 느낌 문학을 종교삼듯이 대하는 태도. 등단에 목매다는것도 뭐랄까 집사나 권사자리 하나 얻어보겠다는 느낌? 전부 그렇다는건 아니고. 뭐랄까 너무 숭고해서 쳐다볼수가 없음.
예전에 누가 시베리아 횡단열차 타다가 옆자리의 외국인이 노트에 시를 쓰고있는걸 보고 '시인이세요?' 하고 물었는데 대답이 '지금 시를 쓰고있으니까 아마도 그렇겠지요?' 라고 했다고. 너무 나이브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