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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작가회의 40년

ㅀ(183.99) 2014-09-30 14:17:00 추천 0
[횡설수설/고미석] 한국작가회의 40년

고미석 논설위원

 

 

http://www.hanjak.or.kr/

댓글 10

  • 강의도 하네요 고민을 좀 해봐야겠음

    퇴고(175.113) 2014-09-30 14:25:00
  • 거기 회원작품이란 데를 들어가니 아유 웬 작가가 그리 많은지. 한국엔 시인이 한 오천은 된대지.

    ㅀ(183.99) 2014-09-30 14:28:00
  • 삼만이라던데 내가 기억을 잘못하나

    퇴고(175.113) 2014-09-30 14:36:00
  • 아저씨 저 태어나서 처음 낮술 먹어봄

    블랙라벨(223.62) 2014-09-30 14:47:00
  • 야아 처음 낮술. 거 좋지. 아침 술이 더 끝내주지. 사고치기에는 아주 딱.

    ㅀ(183.99) 2014-09-30 14:49:00
  • 낮술이 맛있지. 근데 시간이 아까워. 술 다 마시고도 훤해서 잘 수도 없고.

    asdf(14.54) 2014-09-30 19:05:00
  • 다른 사람은 이해 가는데 김경주는 뭐냐. 당최 기준을 알 수가 없네. 나이가 많은가, 문단 자리를 잘 잡았나 모르겠지만 저건 아니지 싶은데? 2000년대 이후는 김경주와 김연수 둘인데. 김연수는 저게 다섯 번째 책인가? 수준도 높고 주목도 많이 받았고. 김경주는 첫 책에 제목부터 외국 시인 싯귀 그대로 따 온 걸 저 리스트에 섞은 이유를 모르겠네. 김경주 시풍이 두 번째 책에서부터 완전히 바뀌어 현재에 이른 것도 그렇고.

    ㅁㄴㅇㄹ(14.54) 2014-09-30 19:12:00
  • 가만 보면 작가라는 분들이 문자나 맥락 속에서 독자들이 존경할 만하게 이해시키려 노력을 안 해.

    ㅁㄴㅇㄹ(14.54) 2014-09-30 19:13:00
  • 전혀 안 해. 누가 봐도 저 리스트 너무 이상하잖아.

    ㅁㄴㅇㄹ(14.54) 2014-09-30 19:13:00
  • 성비도 저게 뭐니. 배웠다는 인간들이 증말.

    asdf(14.54) 2014-09-30 19: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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