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전에는 다른 사람들의 후기를 보고

눈 쌓인 일본 산골 마을 온천장에서 게이샤와의 지고지순한 사랑. 절정의 아름다움. 동양적 정서 . 고요함

머 이런 내용인줄 알았는데


읽고 나니까 그게 아니야

먼가 좀 마음이 불편하고 찝찝하다.............


코마코와 요코도 아름다운 여자라기 보다는 살짝 정신이 이상해보이기까지도 하고.변덕스럽고 까탈스럽고. 요랬다 저랬다




아름답다기 보다는 먼가 억지스러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