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감성이 없어지는 거 같다. 나이들면서. 생활에 치이면서. 눈물나는 소설이 읽고 싶은데, 추천 좀 부탁 드림동. ㅋㅋ. 나한테 얼마나 눈물이 남았나 느껴보고싶어서.
갑자기 진짜 눈물나는 소설 읽고싶다 . 추천 좀.
몽땅(115.22)
2014-10-08 2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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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독일인의 사랑, 그리고 책은 아니고 극장판 애닌데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ㅋㅋ 체조선수 양학선도 보고 울었다고함.
박완서 1994년 작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이건 정말 눈물이 철철 흘러내리게 하는 최루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