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박스에 비주류 소설란 만들어놓고 소설 창고로 쓰는데...
더 이상 올릴 소설이 없는 듯하다...
드뎌 앞으로의 창작만이 사과박스에 새 소설을 올리게 하는 시점에 도달했는가....
것도 지구력승부인가봐
샘물이 고일 때까지는.
것도 지구력승부인가봐
샘물이 고일 때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