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부러 수첩을 들춰볼 필요도 없었다. 거의 모든 밤이 비었으므로

.- 과거와 현재가 병행하며 등가로 흘러갔다.

ㅡ우주는 뒷덜미만이 환하다.

문단에서도 이렇게써야 취급해주냐?  

간결체는 안쳐줌?

가독성 ㅈ같네. 내가 쉬운것만 읽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