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떨어지는 이슬 한 방울술잔에 받아내어 겨울밤을 삼키는 쓴맛에 인생아, 달아져라 육체야, 달아올라라 술잔에 넘긴 새벽, 바람을 불던 소망에 끝내는 겨울 밤을 달아날 수 없더라 차가운 이슬에 가슴만이 닳더라
왜 댓글로 존나 모욕감주냐 개새끼네
난 옛날부터 이상하게 술이나 돼지비계가 그렇게 달콤하더라 머리가 저릿할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