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주의에 범죄예방론은 필수다.

 

 

 

 

여기서 낙원주의라 함은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주창 중인 것으로, ‘발달된 과학기술을 이용하여 인류 모두가 자원을 공유하고 나누면서 잘 살자’는 것이다. 노동은 인공지능에 위임하는 형태이기에 공산주의와는 구별된다.

 

범죄 예방론이란, 폭력 인자를 가진 이들을 단지 그 이유만으로 미리 미리 격리 수용하자는 것이다. 이는 아래 기사로 뒷받침된다.

 

http://www.sciencetimes.co.kr/?news=조직폭력배-유전자-따로-있다

 

난 지금까지 범죄 예방론 대신 폭력배 제거론이라는 용어를 썼는데, 범죄 예방론이 보다 일반적인 단어 같아서 앞으로는 범죄 예방론으로 쓴다.

 

폭력배란 ‘남의 불행과 고통을 보고 연민이 아닌 쾌감을 더 강하게 느끼기에 이를 실행에 옮겨 남을 괴롭히는 데 일생을 바치는 무리’이다.

 

이러한 폭력배는 인류 평균 보다 공격적이다.

 

이들 폭력배는 따라서 우주에 나가서도 폭력적일 테고, 고로 우주 폭력배로 진화하여 인류를 멸종시키고 지구를 파괴할 수도 있다. 공격적이니까.

 

낙원주의는 범죄 예방론 없이 성립 불가능이다. 인공지능이 인류에게 봉사하려면 어느 특정 개인이나 집단에 지배되면 안 되는데, 권력 의지에 가득 찬 폭력배가 지들 마음대로 인공지능을 이용한다면 이는 인류의 멸종을 부를 뿐이다.

 

인공지능은 인류 노동력을 대체한다. 지금까지 인간에게 인권을 준 건 어디까지나 노동력을 인간이 제공하고 이는 부의 원천이기에 그랬을 뿐이다. 인간에게 인권을 주는 이론으로서 자유 민주주의가 적합했을 뿐이고 말이다. 고로 인공지능이 인간 노동력을 대체할 경우, 인간을 오직 목적으로만 대우한다는 칸트의 사상을 이용해야만 하는데, 이때 인공지능이 폭력배 손에 들어가면 최소가 전 지구적 독재요, 최대는 인류 멸종이다.

 

고로 이런 사태를 예방하기 위해서, 낙원주의에 범죄 예방론은 필수라는 것이다.

 

모든 폭력배를 최소한 만 2살 이상은 감옥에 가두고, 최대한 만 2살 이상은 몽땅 죽여서 인공지능을 모든 인류가 공유하고 자원을 지속 가능하게 관리하는 체제를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