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토마토에 밥을 비벼먹고

목구멍에 물을 채우네.

(잘쓴 시)

 

흰 토마토를 갈기갈기 자르고

던져버렸네

(못쓴 시)

 

넉 점차로 이기는 도중 3점슛을 쏠까말까.

(못쓴 시)

 

넉점 차의 3점슛은 나로 희열감을 느끼게 하는군.

(잘쓴 시)

 

교육의 법 앞에 무릎꿇는 사랑의 매

(잘쓴 시)

교육하는데 필요한 법을 사랑의 매로 자극한다.

(못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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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시들 천천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