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얼음소년내 몸이 다 녹기 전에그대에게 모든 걸 바쳐 사랑했다면내 단말마의 고통의 신음이그대의 모든 기쁨으로 변했으면내 이 마음의 조각 한 개라도그대의 사랑스런 눈가에 비추었다면하지만 다 녹아 없어져 흔적만 남은 내 아래이곳에서 그대는 홀로 덩그러니 서 있네미안해가슴 속으로 짜내 외쳐보았네
4줄 더 있었으면 박수쳤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