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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하다. 그리고 소름돋는다 이 시글 (밑에 30몇개 댓글 달린 게시물)
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0-26 17:34:00
추천 0
이미 모든 슬픔을 태운 석양으로 모습을 감춰가는데
-
놀랄만한 시어인데
댓글 1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마음 추스르시길
A(220.70)
2014-10-26 17: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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