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자음과모음이 언제 저정도 메이저가 된 거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정도 급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ㅁㄴㅇㄹ(152.99)2014-10-30 14:10:00
자음과 모음은 메이저의 말석 정도라 보면 되지. 요즘 젊은 작가들이 자모에서 책 많이 내더만. 박솔뫼, 최제훈 등등
1939(114.199)2014-10-30 14:11:00
자음과모음 양판소 출판사 시절 안 좋은 일 좀 있어서 얘네도 뜨내기 양판소 출판사들하고 뭐가 다르나 싶었는데 이미지 세탁하려고 꽤 애를 쓰는구나 갑자기 로또라도 맞은 건가? 자세한 사정은 혹시나 하는 고소미 드립이 오갈 수 있으니 패스
ㅁㄴㅇㄹ(152.99)2014-10-30 14:14:00
자모가 삼 년 전 쯤(?) 괜찮았지. 문예지에 돈 엄청 뿌렸잖아. 근데 사재기로 한큐에 가서 바닥 쳤지. 문예지가 지금 1/4 규모로 줄었을걸. 초반에 스포츠계 삼성처럼 이름 있는 작가들 막 흡수했는데, 그 작가들 사재기 사건으로 바닥치고 대부분 오래 쉬더라. 김연수는 단행본으로 천운영은 문예지에 글 공격적으로 싣다 그랬잖아. 그리고 요즘 돼서야 다시 나오던데?
a(220.83)2014-10-30 18:49:00
순수 쪽 작가들은 한 명 이름 알리기도 쉽지 않은데 계약으로 묶은 채로 이미지 더럽히고 바닥으로 끌어내렸으니. 작가들만 불쌍했지. 거기는 괜찮은 학자들도 많이 포진돼 있던데 왜 상업주의에 빠져 대놓고 사재기 하고 그랬나 몰라.
+조중동 정도의 신춘문예 (농민신문사 이런 곳은 제외)
ㄴ한겨례도 장편소설상 하던거 같던데 거긴 어떰?
ㄴ 세계문학상과 한겨레도 추가
그런데 자음과모음이 언제 저정도 메이저가 된 거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정도 급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자음과 모음은 메이저의 말석 정도라 보면 되지. 요즘 젊은 작가들이 자모에서 책 많이 내더만. 박솔뫼, 최제훈 등등
자음과모음 양판소 출판사 시절 안 좋은 일 좀 있어서 얘네도 뜨내기 양판소 출판사들하고 뭐가 다르나 싶었는데 이미지 세탁하려고 꽤 애를 쓰는구나 갑자기 로또라도 맞은 건가? 자세한 사정은 혹시나 하는 고소미 드립이 오갈 수 있으니 패스
자모가 삼 년 전 쯤(?) 괜찮았지. 문예지에 돈 엄청 뿌렸잖아. 근데 사재기로 한큐에 가서 바닥 쳤지. 문예지가 지금 1/4 규모로 줄었을걸. 초반에 스포츠계 삼성처럼 이름 있는 작가들 막 흡수했는데, 그 작가들 사재기 사건으로 바닥치고 대부분 오래 쉬더라. 김연수는 단행본으로 천운영은 문예지에 글 공격적으로 싣다 그랬잖아. 그리고 요즘 돼서야 다시 나오던데?
순수 쪽 작가들은 한 명 이름 알리기도 쉽지 않은데 계약으로 묶은 채로 이미지 더럽히고 바닥으로 끌어내렸으니. 작가들만 불쌍했지. 거기는 괜찮은 학자들도 많이 포진돼 있던데 왜 상업주의에 빠져 대놓고 사재기 하고 그랬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