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건 뻔한것도 좋고

그로테스크한것도 좋고

상징적인 것도 좋습니다.

 

그럼 시 갑니다.

 

상념에 가득찬 홀로서기에

자꾸 담뱃불이 나를 부른다.

사람들은 나를 보고 비웃는 듯 했다.

 

---------------------------여기까지가 습작본입니다. 완성본 곧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