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자신의 글과 비슷하려고 하지 말고 계산으로 측정해보세요.
상념에 가득찬 홀로서기에
자꾸 담뱃불이 나를 부른다.
사람들은 나를 보고 비웃는 듯 했다.
뿌연 하늘 밤, 내 연기도 뿌옇했고
일기예보의 베이징도 뿌옇댄다.
자꾸 나를 생각나게 해.
어느날 한 집 세집 골라 비키니입듯
그렇게 나를 되팔고 있었다.
미소년
소년가장
불을 일으켰고
그 불 안의 내 동생을 구하기 위해
나도 몸을 던졌다.
뜨거움이 온 몸을 엄습했다.
갈 수 없었다.
쓰러지듯 눈 녹던 세상에선
찬바람이 나를 보고 비웃는듯했다.
먹고싶지만 먹지 않았던 핫초코
가정을 이룬 지금에도 차, 우유, 커피에는 손을 안댄다.
그토록 초코우유를 좋아하던 녀석이었는데...
그대 얼굴 보니까 느껴지던 어제와 오늘. 글 완성이 문제가 아닌 걸로 보이는데. 험악하오 밥먹고 살기가?
많이 외롭긴 하죠 그나저나 담뱃불로 시 마무리 지어야되는데 시제가 시제인 만큼 그걸 놓쳐버렷네 그냥 놔둬야죠 뭐
외로운 거야 여기 오는 이들 다들 그런 것 같고. 그대 `카스하늘맛' 이거 제대로 보이네. 카스맥주맛이하늘맛이라. 최고맛이라. 얍!!!!!
예
이야기 통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