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신은
눈물을 흘렸다.
"흐아아아아아아!!!!!!"
그모습을 본 1초뒤
보스몬스터의 실루엣이 보였다.
돌진했다.
그대로ㅡ베었다.
항상 해오던 그 검법이 아니었지만
화가나서 뭐가 뭔지 모르도록 검을 휘둘렀다.
신님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항상 해오던 예배가 아니었지만
경황이 없어서 뭐가 뭔지 파악이 안됐다.
20초동안 생각한 그는 마침내 기도를 올리기 시작했다.
더이상의 평화는 방종이라는 듯이
여유로운 생활을 느끼게 될 로(be low)시티의 주민들이 있었다.
하나님은
2분간 기도를 올린 그는
마침내 천천히 현장을 마무리하고
여정을 풀도록 마을로 들렸다.
하나님은
여관에 머물던 그는, 술이 당겨
술집으로 갔다
하나님은
술집에서 술을 1시간 마시다가
기도를 올렸다.
하나님은
취하진 않았지만 다시 여관으로 간 그는
밤중에 꿈을 꾸었다.
"범준아 앞에서 싸워라, 우리가 지켜줄 것이다."
할아버지였다.
돌아가신...
'
하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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