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역대급 살인마 찰스 맨슨이 '당신의 정체는 무엇이오?' 라고 묻자 대답한 말. 동영상에 표현된 그의 표정이 압권. 참고로 배트맨 시리즈 '조커' 의 롤모델이라고 합니다.“I'm nobody I'm a tramp, a bum, a hobo I'm a boxcar and a jug of wine And a straight razor ...if you get too close to me”
재밌게 보시라고 올렸슴니다 ^ㅅ^ 으헝
역시 고수야. 고수는 통함.
바로 이 시각 저 미군부대, 이남 주재 저기에서는 자라고 하는 나팔이 스피커로 십리도 안 되는 거린데도. 열 시라는 거.
부처님. 한국 조계종도 그거지 죽여라 만나는 족족 죽여라 부모나 스승이나 아들새
끼나 뭐나 아무튼 만나는 족족 다 죽여라 그래야 해탈하느니라 림제종 전통. 저 분은 제대로 된 삶을 사신 거라고 판단되오만. 사실 죽이면 안 되지 현실에서는. 다만 상대 마음을 죽여야 하는 것입니다.
즉 주체`적'으로 살기 이게.
이게 어렵고 중요함.
성부와......
근데 여보. 근데 왜 몸을 죽이면 안 되지? 안 되지. 왜냐하면 상대를 죽이면 죽인 내가 고생하니까. 이게 인류 법 생성 리유.
물리`적'으로 갇힌다는 건 자유를 사모하는 인간으로서는 가장 두려운 거. 내가 개냐.
그런 의미에서, 툭하면 시행된다는 총살 이묵. 총살이 오히려 인간에게는 최대로 베푸는 형벌 아닐까. 아닌가. 아닌가. 그럼 미국처럼. 처형하되 화학 살해를 하여야 하나. 주사 맞히며 그렇게 하는 것이 인간`적'인가.
이묵->이북.
straight razor (칼집에 접어 넣는) 면도칼
나는 생각한다. 죽음은 좋다고. 어짜다 어쩔 수 없이 죽을 수밖에 없을 때 죽음은 좋다라고. 죽음 곧 해탈 니르바나. 아닌가. 아닐까.
인터넷 댓글 만세.
어짜다->어쩌다.
역대급 <- 이런 말은 전혀 생각될 수 없다.
저분 지금 밤마다 이불킥 하고 계신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