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쓸때 나중에 쓰려고 생활할때 메모하는 습관잇엇는데 이게 항상그랫던게 아니라 그러다 안그러다 햇엇는데 올해들어서 너무 심해져서 죽을거같다.
  사람만날때도 얘기하다 메모하고 일할때도 ㅇ 그리고 글같은거 읽거나 책이나 영화를봐더 중간중긴 좋은거 생각나면 메모한다고 능률 진짜 떨어진다.
글쓰려고 해도 글쓰다가 메모하고 메모한건 진짜 많은데 그거 다쓰지도 못하고 이중에 진짜 거지같은거 다 걸러내면 쓸만한거 많을텐데 정리할 엄두도 안남. 그래서 오늘 병원 예약해놧는데 잠도 안온다.
어렷을때부터뭐외우거나 할때도 이미지화에서 내나름 머리에서 간략화해서 나만 알아볼수잇게 메모하거나 그려놓앗엇는데 중요한건 몇개는 오래되면 못알아봄.. 나같은 사람이 간혹있는거같은데 여러가지 검사받아보러간다 . 이런사람 여기더 없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