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또람이(iscott)
2014-11-10 02:45:00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시한편써봤습니다
[1]빌리해링턴(calflove) | 2026-11-10 23:59:59추천 0 -
지금
[1]또람이(iscott) | 2026-11-10 23:59:59추천 0 -
인간관계는 마치 태양계와 같다.
[5]뿌렉(sadshout) | 2026-11-10 23:59:59추천 1 -
작은 줄기를 고심하는 게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인지 깨달았다
[2]또치세상(rkfeoaks) | 2026-11-10 23:59:59추천 3 -
間 23
[4]꽃개(58.229) | 2026-11-10 23:59:59추천 0 -
켄터키프랑크
[2]프링크(125.192) | 2026-11-10 23:59:59추천 0 -
도대체 프롤로그를 보게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냐?
[2]아보카도주..(lazylemon200) | 2026-11-10 23:59:59추천 0 -
카프카
[1]vanzino(58.121) | 2026-11-09 23:59:59추천 0 -
문득 어릴 때 내가 생각나네
[5]vanzino(58.121) | 2026-11-09 23:59:59추천 0 -
시 썼는데 어디를 정리해야 할지 모르겠어
[1]단(cococo94) | 2026-11-09 23:59:59추천 0
어색하네 어색해.
위에 쓴 글을 보니..유명 작가의 글 한 부분인 모양인데..또람이님은 이 짧은 글에서 위대함이 느껴지나요? 저는 이것만 가지곤 무슨 말을 하고픈 건지 모르겠네요. "반짝이는 빛"이 뭔지 문맥만으론 알 수 없고 '그들의 조소'는 또 무슨 맥락인지.."살아 움직이는 족속"은 또 누굴 가리키는지..
이렇게 제한적이고 또 문장의 묘미라곤 도저히 찾아볼 수 없는 짧은 글에세 유명 작가의 흔적을 찾아내 흠모해야만 좋은 독자이고 문학가 지망생의 올바른 자세를 갖췄다 말하고 싶으신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