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현실.
또람이(iscott)
2014-11-10 1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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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닌 그냥 딴직업 알아봐 평생 슬프게 살고 싶지 않으면
시비 ㄴㄴ
다른 장르 문학 작가에ㅡ비해서 말이지
개소리네. 사람들이 순문학이나 장르문학으로 나뉘는 건 걍 개인의 성향 문제야. 장르문학을 쓰는 사람들은 '민족의 선생 같은 존재가 되고 싶지만 어쩔 수 없이 돈 때문에 장르문학을 쓰는' 게 아니라 그게 더 자기 취향에 맞아서 쓰는 거고. 이영도가 국문과 출신이라고 하는데 장르소설 작가들 중에서 국문과 나온 작가 뿐만 아니라 문창과에서 순문학 위주의 지도를 받다가 장르소설 쓴 애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