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그만큼 죽음에 큰 의미를 부여하려 할까?
아니 그렇지 않을 것임.
가치라는 것은 희소성에 의해 정해지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난 그것은 사랑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난교와도 같은 사랑은 그저 인스턴트야.
결코 큰 가치를 부여할 수 없음.
사람들이 그만큼 죽음에 큰 의미를 부여하려 할까?
아니 그렇지 않을 것임.
가치라는 것은 희소성에 의해 정해지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난 그것은 사랑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난교와도 같은 사랑은 그저 인스턴트야.
결코 큰 가치를 부여할 수 없음.
그 이전에 삶이 무의미할거라는 생각은 안듬?
지금이야 본능이 가는대로 살아보지만 100억년후에 내가 살아있다면 이라는 생각을 해보면말이야
몇번 이별을하고 사랑하고 헤어져도 사랑에 의미를 부여 하는데??? 죽음이라고 의미가 없을까? 다시 살아난다 해도...
나는 그 의미가 퇴색된다고 생각하는 쪽임.
생각의차이...ㅜㅜ 매일 먹는밥 매일보는 얼굴 매일 죽고 사는 일... 그 날 그날 따라 퇴색도 되고 새롭기도 하고 단지 주제의 답에 주관적인 생각이...의미는 있다는건데...어찌보면 퇴색된다고 느끼는 날고 있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