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 이름표 http://sparemon.blogspot.kr/2009/06/blog-post_150.html
136 browser colors with names ; 136 가지 색상 이름표
http://sunrisehill.co.kr/bbs/board.php?bo_table=m44&wr_id=43 <--- 요기가 아주 정리 깔끔하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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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nrisehill.co.kr/bbs/board.php?bo_table=m44&wr_id=43 <--- 요기가 아주 정리 깔끔하고만.
이 ㅀ이 이러는 것은 색 전문가 혹은 색 박사인 오롯이를 념두에 둔 `포스팅' 같다
알랑방귀.
darkcyan. 이 아파트 철문 색은 저거 같은데 맞는지. 그 흔하디 흔한 색.
그러면 그걸 한국어로는?
'황실의색 파랑' 그리고 '그린' 내 선택...
(그래가지고야어디 하지만 처음 시도는 언제나 이상해 보이기 마련)
Sea Green을 나는 쑥뜸 경험 때문인가 좋아함. 쑥색이라고 할까.
색 선택에 따른 성격파악, 내지 글쓰는 방식, 장르판별 같은 것도 할 수 있음 재밌겠네.
그린티/ `임금잔디색'. 어떠우?
아무튼 우리는 맹글어[만들어]내야 해요 한국어로 저 백 개 넘는 색갈 이름을. 하여간 아무튼 아무러하든지.
저 독일에서는 괴테가 색채 집중 공부를 그때 이미 하였지만 우리라고 해서 뭐 시첸가 우리도 너끈한 색체 전통 있으며.
록차/ 어떠하우? darkcyan =>임금잔디빛
ㄴ 생기없고, 죽은색? 같으오이다.
그럼 록차 분. <님금님푸름>=darkcyan..
님금푸름->님금파랑. 님금파랑이니까, 이건 ㅀ 어법이니까, [임금파랑]. ! 어떠오?
푸르덩임금빛 !!!!
임금푸르덩덩. !!!?
덩덩임금푸름.
임금푸르덩.
임금푸르뎅.
임금푸르뎅한 문 옆에는 s같은 기호며 343 이런 야리꾸리한 ......
ㄴ인어의 눈동자...황후의 향빛...그윽한 찻잎...나랏님 침소...는 그냥 색의 느낌.
시푸르딩딩 멍자국색...;;
ㄴ 역시 녀성은 늘 구체`적'이며 소유의지 다분(이라 막걸리에 취한 마음:몸에 이리).
시푸르딩딩 멍자국. <--- 그린티/록차 분. 이걸 당당히 씁시다. 시푸르딩딩 멍자국빛 아파트 현관문 앞에 도달한 수연은 시퍼러지는 마음이었다......
ㄴ오롯이님 오면 다시 상의해보심이.
예. ......
근데, 색의 느낌을 쓴 댓 어디에서 소유의지 다분을 보신건지..?
이 아파트 전용면적 9평 좀 못 미치는 여기 (십평이던가) 오줌누는 데서 누고 나와 문을 보는데 그건 아마도 `쑥색'이 그렇게 간단히 맞지 않을까 하는 마음.
ㄴ인어 눈동자, 황후 향 빛, 그윽한 찻잎, 나랏님 침소. <----- 그렇게 구체성이면서도, 그러니까 더욱, 물질 우선이며 소유 우선일 수밖에 없는 것 아닌가 내 녀동생 시집을 왜 갔던가 팔려가는 인간 녀성. 그리하여서 녀성은 노예. 노예는 인간과 동물 사이. 성부와. 미안=아멘.
ㄴ 그린티/록차를 위한 <`선물 의지'> - `검색' - `올림' <육자배기> 조공례 - http://www.youtube.com/watch?v=_rk1oe4QJpw
소원은 앞에서 산 인간이 저 육자배기를 ...... (그걸 한번 실제로 듣고 싶은 것)
`그린티'/ 저`도'( -> 저`는') 래일모래가 60 ------ 나머지 뭘 쓰려는지 잊었음.
내 희망사항. 그린티는 저걸 해라. ---> [그린티 : 시푸르딩딩 멍자국색...;; ]
황후의 향빛..이게 맘에 드오,. 다른 이야기지만 어릴 적 난 인어공주가 참 답답해보였지. 왜 인어공주는 말을 못하면 대신 글을배워 왕자에게 자신이 구해줬다 하지 않았을까...?
조금 더 커서는...이왕 죽을 거 저 왕자와 결혼한 얄미운년을 죽이고 죽지...조금 더 커서는...날 배신한 왕자를 죽이고 다시 인어로 돌아가 다른 인어왕자를 만나 행복하게 살다죽지...
미안하오. 록차도 내가 리해 못할 정도 젊으오신 년세. 난 오로시 늙은이에게나.
ㄴ 그게 무슨상관? 난 여태후보다 더한 잔인함으로 척부인을 죽였을 듯. 내 지위와 내 아들의 목숨을 위협하고 내가 도와 힘들게 이룩한 제국의 권세를 감히 넘보려 한 죄. 어쩌다 이야기가 여기까지...나도 수다가...;;
과거에 살든, 지금 살든 여자는 자신의 성향대로 살기마련. 물론 시대의 강요가 강하다지만 그 와중에도 다른삶을 산 여자는 많으니. 뭐 선택되어진 몇몇일 수도 있지만..지금이라고 별반 다르다고는 여기지 않으니.
그 말씀은 또 무슨. 삼국지스럽습니다만. 하여간 막걸리. 돈은 있는데 물질이 없사옴. 한 십여 분. ......
내 녀동생 시집을 왜 갔던가 팔려가는 인간 녀성. 그리하여 녀성은 노예. 노예는 인간과 동물 사이. 성부와. 미안=아멘. ====> 어떻게 생각하시오 `그린티'!!!
ㄴ 난 조금 전, 붕어빵과 초컬릿을 사온지라....ㅎ
여자팔자 뒤움박은 지금도 뭐................
뒤웅박 팔자 입구가 좁은 뒤웅박 속에 갇힌 팔자라는 뜻으로, 일단 신세를 망치면 거기서 헤어 나오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ㄴ아..뒤웅박이 맞는 단어였네.
아이 있을 거 아뉴. 아해들을 리용해서 차 우려 드시오. 그대 아해 똥을 말려서 삼십 일 동안 햇볕 아래 말린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