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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이들을 위한 색상 이름표

ㅀ(183.99) 2014-11-10 17:40:00 추천 1


색상 이름표 http://sparemon.blogspot.kr/2009/06/blog-post_150.html





http://ozahir.tistory.com/73 

136 browser colors with names ; 136 가지 색상 이름표
download.asp?FileID=11090302


http://sunrisehill.co.kr/bbs/board.php?bo_table=m44&wr_id=43  <--- 요기가 아주 정리 깔끔하고만.

댓글 46

  • 이 ㅀ이 이러는 것은 색 전문가 혹은 색 박사인 오롯이를 념두에 둔 `포스팅' 같다

    ㅀ(183.99) 2014-11-10 17:44:00
  • 알랑방귀.

    ㅀ(183.99) 2014-11-10 17:44:00
  • darkcyan. 이 아파트 철문 색은 저거 같은데 맞는지. 그 흔하디 흔한 색.

    ㅀ(183.99) 2014-11-10 17:46:00
  • 그러면 그걸 한국어로는?

    ㅀ(183.99) 2014-11-10 17:46:00
  • '황실의색 파랑' 그리고 '그린' 내 선택...

    그린티(61.101) 2014-11-10 17:47:00
  • (그래가지고야어디 하지만 처음 시도는 언제나 이상해 보이기 마련)

    ㅀ(183.99) 2014-11-10 17:51:00
  • Sea Green을 나는 쑥뜸 경험 때문인가 좋아함. 쑥색이라고 할까.

    ㅀ(183.99) 2014-11-10 17:54:00
  • 색 선택에 따른 성격파악, 내지 글쓰는 방식, 장르판별 같은 것도 할 수 있음 재밌겠네.

    그린티(61.101) 2014-11-10 17:57:00
  • 그린티/ `임금잔디색'. 어떠우?

    ㅀ(183.99) 2014-11-10 17:59:00
  • 아무튼 우리는 맹글어[만들어]내야 해요 한국어로 저 백 개 넘는 색갈 이름을. 하여간 아무튼 아무러하든지.

    ㅀ(183.99) 2014-11-10 18:00:00
  • 저 독일에서는 괴테가 색채 집중 공부를 그때 이미 하였지만 우리라고 해서 뭐 시첸가 우리도 너끈한 색체 전통 있으며.

    ㅀ(183.99) 2014-11-10 18:01:00
  • 록차/ 어떠하우? darkcyan =>임금잔디빛

    ㅀ(183.99) 2014-11-10 18:02:00
  • ㄴ 생기없고, 죽은색? 같으오이다.

    그린티(61.101) 2014-11-10 18:07:00
  • 그럼 록차 분. <님금님푸름>=darkcyan..

    ㅀ(183.99) 2014-11-10 18:08:00
  • 님금푸름->님금파랑. 님금파랑이니까, 이건 ㅀ 어법이니까, [임금파랑]. ! 어떠오?

    ㅀ(183.99) 2014-11-10 18:09:00
  • 푸르덩임금빛 !!!!

    ㅀ(183.99) 2014-11-10 18:11:00
  • 임금푸르덩덩. !!!?

    ㅀ(183.99) 2014-11-10 18:12:00
  • 덩덩임금푸름.

    ㅀ(183.99) 2014-11-10 18:13:00
  • 임금푸르덩.

    ㅀ(183.99) 2014-11-10 18:13:00
  • 임금푸르뎅.

    ㅀ(183.99) 2014-11-10 18:14:00
  • 임금푸르뎅한 문 옆에는 s같은 기호며 343 이런 야리꾸리한 ......

    ㅀ(183.99) 2014-11-10 18:15:00
  • ㄴ인어의 눈동자...황후의 향빛...그윽한 찻잎...나랏님 침소...는 그냥 색의 느낌.

    그린티(61.101) 2014-11-10 18:17:00
  • 시푸르딩딩 멍자국색...;;

    그린티(61.101) 2014-11-10 18:18:00
  • ㄴ 역시 녀성은 늘 구체`적'이며 소유의지 다분(이라 막걸리에 취한 마음:몸에 이리).

    ㅀ(183.99) 2014-11-10 18:20:00
  • 시푸르딩딩 멍자국. <--- 그린티/록차 분. 이걸 당당히 씁시다. 시푸르딩딩 멍자국빛 아파트 현관문 앞에 도달한 수연은 시퍼러지는 마음이었다......

    ㅀ(183.99) 2014-11-10 18:23:00
  • ㄴ오롯이님 오면 다시 상의해보심이.

    그린티(61.101) 2014-11-10 18:29:00
  • 예. ......

    ㅀ(183.99) 2014-11-10 18:36:00
  • 근데, 색의 느낌을 쓴 댓 어디에서 소유의지 다분을 보신건지..?

    그린티(61.101) 2014-11-10 18:38:00
  • 이 아파트 전용면적 9평 좀 못 미치는 여기 (십평이던가) 오줌누는 데서 누고 나와 문을 보는데 그건 아마도 `쑥색'이 그렇게 간단히 맞지 않을까 하는 마음.

    ㅀ(183.99) 2014-11-10 18:41:00
  • ㄴ인어 눈동자, 황후 향 빛, 그윽한 찻잎, 나랏님 침소. <----- 그렇게 구체성이면서도, 그러니까 더욱, 물질 우선이며 소유 우선일 수밖에 없는 것 아닌가 내 녀동생 시집을 왜 갔던가 팔려가는 인간 녀성. 그리하여서 녀성은 노예. 노예는 인간과 동물 사이. 성부와. 미안=아멘.

    ㅀ(183.99) 2014-11-10 18:44:00
  • ㄴ 그린티/록차를 위한 <`선물 의지'> - `검색' - `올림' <육자배기> 조공례 - http://www.youtube.com/watch?v=_rk1oe4QJpw

    ㅀ(183.99) 2014-11-10 18:53:00
  • 소원은 앞에서 산 인간이 저 육자배기를 ...... (그걸 한번 실제로 듣고 싶은 것)

    ㅀ(183.99) 2014-11-10 19:00:00
  • `그린티'/ 저`도'( -> 저`는') 래일모래가 60 ------ 나머지 뭘 쓰려는지 잊었음.

    ㅀ(183.99) 2014-11-10 19:07:00
  • 내 희망사항. 그린티는 저걸 해라. ---> [그린티 : 시푸르딩딩 멍자국색...;; ]

    ㅀ(183.99) 2014-11-10 19:08:00
  • 황후의 향빛..이게 맘에 드오,. 다른 이야기지만 어릴 적 난 인어공주가 참 답답해보였지. 왜 인어공주는 말을 못하면 대신 글을배워 왕자에게 자신이 구해줬다 하지 않았을까...?

    그린티(61.101) 2014-11-10 19:12:00
  • 조금 더 커서는...이왕 죽을 거 저 왕자와 결혼한 얄미운년을 죽이고 죽지...조금 더 커서는...날 배신한 왕자를 죽이고 다시 인어로 돌아가 다른 인어왕자를 만나 행복하게 살다죽지...

    그린티(61.101) 2014-11-10 19:13:00
  • 미안하오. 록차도 내가 리해 못할 정도 젊으오신 년세. 난 오로시 늙은이에게나.

    ㅀ(183.99) 2014-11-10 19:16:00
  • ㄴ 그게 무슨상관? 난 여태후보다 더한 잔인함으로 척부인을 죽였을 듯. 내 지위와 내 아들의 목숨을 위협하고 내가 도와 힘들게 이룩한 제국의 권세를 감히 넘보려 한 죄. 어쩌다 이야기가 여기까지...나도 수다가...;;

    그린티(61.101) 2014-11-10 19:18:00
  • 과거에 살든, 지금 살든 여자는 자신의 성향대로 살기마련. 물론 시대의 강요가 강하다지만 그 와중에도 다른삶을 산 여자는 많으니. 뭐 선택되어진 몇몇일 수도 있지만..지금이라고 별반 다르다고는 여기지 않으니.

    그린티(61.101) 2014-11-10 19:20:00
  • 그 말씀은 또 무슨. 삼국지스럽습니다만. 하여간 막걸리. 돈은 있는데 물질이 없사옴. 한 십여 분. ......

    ㅀ(183.99) 2014-11-10 19:21:00
  • 내 녀동생 시집을 왜 갔던가 팔려가는 인간 녀성. 그리하여 녀성은 노예. 노예는 인간과 동물 사이. 성부와. 미안=아멘. ====> 어떻게 생각하시오 `그린티'!!!

    ㅀ(183.99) 2014-11-10 19:23:00
  • ㄴ 난 조금 전, 붕어빵과 초컬릿을 사온지라....ㅎ

    그린티(61.101) 2014-11-10 19:23:00
  • 여자팔자 뒤움박은 지금도 뭐................

    그린티(61.101) 2014-11-10 19:23:00
  • 뒤웅박 팔자 입구가 좁은 뒤웅박 속에 갇힌 팔자라는 뜻으로, 일단 신세를 망치면 거기서 헤어 나오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ㅀ(183.99) 2014-11-10 19:35:00
  • ㄴ아..뒤웅박이 맞는 단어였네.

    그린티(61.101) 2014-11-10 19:38:00
  • 아이 있을 거 아뉴. 아해들을 리용해서 차 우려 드시오. 그대 아해 똥을 말려서 삼십 일 동안 햇볕 아래 말린 다음......

    ㅀ(183.99) 2014-11-10 19: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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