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북쪽 신나무도 점점 더 붉더니만 이제는 햇볕마저 방 벽을 발그스름
저 북쪽 신나무도
ㅀ(183.99)
2014-11-10 16: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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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오는 바람, 공기마저 붉었다.
괄호치고 산문을 쓴다면, 신나무라는 나무가 있고, 한국 단풍나무 일종, 이 나무가 있는데 붉어져 있고 따라서 거기 햇볕을 받아서 창문을 통해 벽을 비추는데 그 색이 황홀할 정도로 그 신나무 단풍이 투사된 것.
cd5c5c indianred 인디언빨강이라고 하고 싶은 색감.
화살나무 단풍 같은 느낌.
아놔, 설명ㅋ 친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