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은 동인지 형식인 '판갈 단편집'.
판갈 단편집엔 나 외에도 여러 명의 글이 들어 있다.
또 1권은 문장에서 기획하고 친구 출판사에서 낸 '지구적 양식업자'
내 글 8개가 실려 있다.
소책자이고, 주문 생산 방식이다. 지금도 판다.
뭐 그렇다고...
1권은 동인지 형식인 '판갈 단편집'.
판갈 단편집엔 나 외에도 여러 명의 글이 들어 있다.
또 1권은 문장에서 기획하고 친구 출판사에서 낸 '지구적 양식업자'
내 글 8개가 실려 있다.
소책자이고, 주문 생산 방식이다. 지금도 판다.
뭐 그렇다고...
성공한 문갤러네
기왕이면 책 짤도 올려주시지
등단은 기본적으로 한거 아니냐?
근데 이 경우 '한 권'이 아니라 '1권'이 맞는 거냐?
문법이 그렇게 아량 없는 줄 알고? 그쯤은 문법도 너그럽지. 한 권이나 1권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