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수라는 애가 왔네.
본인은 아니라는데 내 글마다 모두가 욕한다며 지 혼자 욕하는 애가 걔야.
이젠 속겠지, 사수라는 이름으로 들어온 IP 갯수 봐라.
나도 심한 것 같아 보고도 모르는 척하고 있던 건데...
가지가지한다, 증말.
김연수, 편혜영 낚시 던지고, 중간에 헛소리 두어 번 했지?
습작이라고 올렸는데 비문이 하나도 없는데 지망생 맞을 거야.
문학동네 관련도 손보미도 아니라는데 항상 문동이나 손보미 관련 글만 올리는 그 분.
김연수는 문동 책 냈고 편혜영은 손보미와 책 냈네.
아님 문학동네 출판 계획이 있냐?
무튼
편혜영은 좋겠다.
지난 번에 그 애가 그러는 바람에 황정은만 떴거든.
이번에도 사진 보니 편혜영만 예쁘네.
편혜영 황금시대 열리겄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7241342
일부러 도발하냐? 배울 만큼 배울 사람이. 솔직히 말하고 도움 줄 거는 주라니까. 끝까지.
최근 나 못 쫓아 심하게 똥마룐 강아지처럼 굴 때부터 재밌었어. 사람이, 그래서, 연애나 하겠니. 세일즈도 밀땅인데.
문학의 살은 언어인데. 작가가 독자와 살을 섞든 영혼을 섞든 두지. 저게 뭐하는 짓이여. 텐 프로여? 포주여?
??? 잠깐 오해가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