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얽힘은 새로운 통신법이 될 수도 있는 것인데,


문제는 빛 보다 1만 배 빠르다는 것이다.


또한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는 아직 규명되지 않았는데,


사실 이것이 우주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했다.


즉 과학은 아직 밝혀내지 못 한 것이 많다.


이는 희망일 수 있다.


왜냐.


어쩌면 신은 있고, 신은 사후세계를 관리할 수도 있고,


그 신은 대우주를 지배하는 초고도의 초문명일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우리 보다 월등한 지식과 힘과 도덕을 가진 초문명이 신으로서 이 대우주를 관리하고 있을 수 있지.


그 초문명은 시공을 초월할 수도 있으므로 우리의 후손일 수도 있고.


따라서 아직 절망하긴 이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