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연구실 왔을때 아무도 없어서 혼자 다 했고
후배들은 내가 뭘 할지 알려줬고
교수가 연구주제 주는데
나는 어떻게든 만져도 실험 결과가 안 좋게 나오고
(나중에 교수랑 얘기한 결론임)
후배들은 어떻게든 만지면 좋게 나오고
(교수가 뭐 해보라하면 다 해결됨)
심지어 내가 한건 다른 사람들 양의 100배 정도되는 시간이 들어감.
노력을 좆나게 해도 결국은 운으로 대학원 생활하는게 참 그렇다 ㅅㅂ
첨에 연구실 왔을때 아무도 없어서 혼자 다 했고
후배들은 내가 뭘 할지 알려줬고
교수가 연구주제 주는데
나는 어떻게든 만져도 실험 결과가 안 좋게 나오고
(나중에 교수랑 얘기한 결론임)
후배들은 어떻게든 만지면 좋게 나오고
(교수가 뭐 해보라하면 다 해결됨)
심지어 내가 한건 다른 사람들 양의 100배 정도되는 시간이 들어감.
노력을 좆나게 해도 결국은 운으로 대학원 생활하는게 참 그렇다 ㅅㅂ
인생 전부가 운인데
그래도 후배가 들어오긴 했네... 난 시작은 너랑 비슷했는데 이제 졸업하는데도 밑에 후배가 없다
멘탈 관리하고 열심히 하면 너도 운이 좋은 날이 올거다. 우리 연구실도 1기로 들어왔던 선배 고생은 많이 하고 논문 실적은 별로인 상태로 졸업했는데, 어찌저찌 취업 잘 풀려서 빅테크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