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속에서 먹고 사는 것에만 집중하고
생리적 욕구, 소유욕 등에 물질적 충족만을 위해 살아가는게 답임. 그것을 위한 메소드를 배우면 됨. 아니면 집단이익을 위한 정치를 하던지.
그 이상의 가치는 존재하지 않음.
만약 진리를 찾고자 하면 물리학을 해야함..
물론 물리학자가 다 유물론자만 있는게 아닌지만, 순수 유물론자는 물리학으로 세상 진리를 탐구하는 게 맞음..
유물론은 기본적으로 이 세상을 모두가 우연적인걸 전재하에서 시작해야하고, 이 우주가 어떤 목적이나 관념 자체는 없다는 전재하에서 성립되는 생각임..
우주나 생명이나 모든 게 단순한 우연에서 발생한 물질적 기적 정도로 이해하면 됨..
그 이상의 철학적 가치는 없기에, 그 이후부턴 물리학을 탐구하면 됨..
철학은 기본적으로 이 세상에, 관념이나 정신이 있다는 전재하에서 시작하는 학문임.. 즉 기본적으로는 유심론적 관점이라는 점임.. 그것을 찾아가는 학문임..
물론 철학의 입장에서 정신이나 관념으로 파생된게 물질이기에, 그런 만물을 이해하며 세상을 탐구해가야함.. 그래서 굉장한 많은 학문을 두루두루 알아야 한다는 것임..
종교란 무엇인가? 종교는 한국 사회 개독 사상이 많이 퍼져서 오해하게 하는게 많지만, 창조론이나 신을 믿는게 아님..
철학의 완성이 종교임...
근데 그걸 완성하고 증명한게 없고 상당수 종교가 소설이 많고 헛소리를 많이 하기 때문에,
우리는 철학으로 진리에 대해 계속 탐구하는 것임..
근데 순수 유물론자들은 드물고 다 반반섞이지 않음? 유물론자 대표인 마르크스도 반반 섞인 걸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