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부를 잘하고, 또 좋아한다.나보다 공부를 못하는 노예들은 하급 노예에 불과하다.서울대 철학과, 그곳에 가서 최상급 노예가 되는 것이 나의 목표이다.오늘도 1등급의 노예로서 자부심을 갖고 살아간다.나는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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