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로나 시기 감기, 독감 환자의 급감
즉, 코로나 = 감기, 독감
마스크를 써서 안 걸렸다는 개소리는 집어 치워야겠지
그러면 코로나도 급속도로 종식됐었어야 하니까
2. 여태까지 잠잠하다가 이제야 유행?
전염병 특성상 코로나 환자는 여태까지 쭉 발생했을 거다
전염병은 소멸하는 게 아니라 그냥 저위험 변이를 일으킬 뿐이니까(진화학의 주장을 따르면)
그런데 굳이 여름에 언플을 하는 것은...
감염자 수도 다소 연관성이 없겠지
만약 걸렸다면 몇백만명은 걸렸어야 할듯
원래 전염병 같은 것은 언플을 하는데
여태 엠바고(한해에도 감기로 죽는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 그걸로는 언플을 안한다)하다가
상황이 다소 심각해져서 언플을 시작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겠지
3. 역시 백신 정보 공개를 그렇게 오랫동안 미뤘다는 것은 캥기는 게 있다는 것
캥기는 게 없는데 왜 공개를 안하나
- 맹물 = 플라시보
- 신약 시험 = 어쨌든 보장은 못하겠지
전체적인 맥락을 보자면 종교 독트린(심리적)의 작용원리와 연관성이 있어 보인다
종교국가는 사라져 가는가? 새로운 종교(예를 들면 과학교?)로 대체될 뿐이겠지
조금이라도 인과론적인 생각을 할 수 있다면 코로나의 모순이 눈에 보여야겠지
과연 그런 식의 정치가 불가피한 것인가에 대해서는 알 길이 없다
for the people인지 using the people인지...
공리적으로 판단한다면 목적(공리)을 위해 수단(공리에 반하는, 목적위배)을 정당화시킬
가능성도 있을 거다
아니면 그냥 무지해서 그러는 것일지도...
과학자는 뭘 아는가
수학자는 뭘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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