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처럼 산다는 부분은 의무적인 부분을 뜻하겠고 삶은 의무가 전부인 것은 아니지 너는 지금 당장이라도 니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가서 니가 하고 싶은 것(범죄 제외)을 할 수 있지 않나 그렇게 자유로운 부품이 어디 있겠나 과장법적(특히 이분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가능하면 하지 말아야겠지 자기가 그 이분법에 갇히는 꼴이니까 그거야말로 일종의 부품이라고 할 수 있을 거다 집단에 속할 때는 다소 부품적(일단 자기 마음대로 할 수는 없으니)이어야 하고 개인인 상황에서는 나비처럼 살아라
철갤러 1(211.58)2024-08-28 15:12:00
답글
인간은 나비처럼 살 수가 없습니다. 그건 시적 판타지(환상 세계)입니다. 판타지를 현실과 같은 무게로 올려놓고 일상을 살면 반드시 그 인생은 환각의 삶이고, 그런 환각에 젖은 인간들이 가득한 사회는 암유만 가득한 말장난 공화국이 되지요. 인문 사기꾼이 항상 득세하는 바로 한국사회입니다. "그것은 사실에 부합하나 또 다른 진실을 다투어 볼 여지가 있다." 이
고독사(125.188)2024-08-28 16:12:00
답글
따위 말을 최종심 선고에서 서슴없이 내뱉는 판사개새끼들이 한 인간의 삶을 좌지우지하며 온갖 권세를 누립니다.
고독사(125.188)2024-08-28 16:14:00
ㄹㅇㅋㅋ 인간도 걍 가축이지 ㅋㅋ
젖누(humanity6031)2024-08-28 15:28:00
출산은 당연한 게 아닙니다. 특히나 인간(종)은 이성이라는 특질로서 출산을 도리어 부도덕한 걸로 판단하여 얼마든지 반출생(주의)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부품처럼 산다는 부분은 의무적인 부분을 뜻하겠고 삶은 의무가 전부인 것은 아니지 너는 지금 당장이라도 니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가서 니가 하고 싶은 것(범죄 제외)을 할 수 있지 않나 그렇게 자유로운 부품이 어디 있겠나 과장법적(특히 이분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가능하면 하지 말아야겠지 자기가 그 이분법에 갇히는 꼴이니까 그거야말로 일종의 부품이라고 할 수 있을 거다 집단에 속할 때는 다소 부품적(일단 자기 마음대로 할 수는 없으니)이어야 하고 개인인 상황에서는 나비처럼 살아라
인간은 나비처럼 살 수가 없습니다. 그건 시적 판타지(환상 세계)입니다. 판타지를 현실과 같은 무게로 올려놓고 일상을 살면 반드시 그 인생은 환각의 삶이고, 그런 환각에 젖은 인간들이 가득한 사회는 암유만 가득한 말장난 공화국이 되지요. 인문 사기꾼이 항상 득세하는 바로 한국사회입니다. "그것은 사실에 부합하나 또 다른 진실을 다투어 볼 여지가 있다." 이
따위 말을 최종심 선고에서 서슴없이 내뱉는 판사개새끼들이 한 인간의 삶을 좌지우지하며 온갖 권세를 누립니다.
ㄹㅇㅋㅋ 인간도 걍 가축이지 ㅋㅋ
출산은 당연한 게 아닙니다. 특히나 인간(종)은 이성이라는 특질로서 출산을 도리어 부도덕한 걸로 판단하여 얼마든지 반출생(주의)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