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은 고독을 아는 자만이 지껄일 수 있는 단어,
너희들이 뭘아?
매일 미쳐버릴 듯 한 이 외로움
나의 마음은 요동치고, 미쳐버렸으면 차라리 낫겠다.
세상의 부조리 나의 부조리 나아가 나의 마음의 부조리.
너희 들이 진정 고독을 알까? 세상에 혼자 남겨진 기분,
세상 밖은 진정제, 나의 마음은 집안, 세상 밖으로 나가도 결국은 타인
주변인, 나는 그 속의 외톨이, 그래 타인 또한 그러한 기분을 느끼겠지!
잊자 잊어 버리자, 그래 나의 뇌를 마비시켜, 심장, 마음을 마비시키는 거야,
나의 마음 또한 하나의 생물로써의 작용, 하지만, 나의 이런 텐션은 터지는 거야?
언제 내가 유일하게 배출할 수 있는 감정의 분출구, 바로 이 글 이글 이야,
내가 듣는 노래, 내가 쓰는 글, 거기에 나의 감정을 띄우는 거야,
그래 그것만으로 충분해, 적어도 흔적은 남기고 싶어,
내가 설령 흐려져버릴 지라도, 나의 모든것이 사라지는 것, 나는 더 이상 두렵지 않아,
내가 두려운 건 내가, 여기 남는 것 이 세상에 의식이란 존재가 남아 버리는 것이니까.
덤벼 싸워 나에게 다가와! 더 이상 피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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