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코나 촘스키같은 애들은 모든걸 권력이나 사회구조로 해석하는데
그 권력이나 사회구조도 사회구성원들이 만드는걸 모르나봄
실제로 사르트르도 남자와 여자의 차이는 그저 사회적 인식일 뿐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이것도 틀렸음
총균쇠도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로 여러번 반박되었고
그냥 서양애들 원래 사고방식이 관념적이고 원리주의적이고 그럼.
덕중에 덕은 양덕이다라는 말이 괜히있겠노
푸코나 촘스키같은 애들은 모든걸 권력이나 사회구조로 해석하는데
그 권력이나 사회구조도 사회구성원들이 만드는걸 모르나봄
실제로 사르트르도 남자와 여자의 차이는 그저 사회적 인식일 뿐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이것도 틀렸음
총균쇠도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로 여러번 반박되었고
그냥 서양애들 원래 사고방식이 관념적이고 원리주의적이고 그럼.
덕중에 덕은 양덕이다라는 말이 괜히있겠노
하지만 이게 사실이라고 해도 사회흐름은 이부분을 아마 의도적으로 감추게 될것임 이미 나치를 경험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전언어적 흐름층에서부터 거부할거고 터부의 형태로 수렴함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