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난제이다
생존의 가치를 위해 가식을 떨며 위선적 행위를 거짓으로 숨길 것인가

철학과 이상의 가치를 위해 순수를 지키며 이해와 자비의 온기를 나눠주며 고통의 길을 걸어갈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