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수준이 슬슬 더이상 공부해서 못올라가는 수준까지 올라온거같은데 이 구간에서 더 올라가려면 그 깨달은사람과 대화를해보고싶어.
댓글 26
뭐하긴 밥먹고 똥싸고 자고 일하고 삶을 살겠지 - dc App
익명(211.235)2025-12-26 11:27:00
답글
맞지? ㅋㅋ 역시그게맞지.. 똥싸고 자러가야겠다
글쓴(211.243)2025-12-26 11:31:00
망상도 정도가 있지
철갤러1(106.102)2025-12-26 11:32:00
답글
어느부분이 망상이라고 느꼈어?
글쓴(211.243)2025-12-26 11:59:00
혼자지내는 시간이 많은데 지능도 낮고 책도 안읽으면 그런생각할법함
철갤러1(106.102)2025-12-26 11:33:00
답글
왜 그렇게 생각했지?
글쓴(211.243)2025-12-26 11:58:00
인지가능한 수준에서 적당히 똑똒한 사람은 똑똑함으로 돈버는 부류, 얘넨 노동자들의 혐오와 질투를 빗겨가기 위해 똑똑한척 자체를 안함 노동자들의 화살과 세뇌를 비껴가기 위해 적당히 둘러대며 바보인척을 함.(예: 지젝, 슈카) 그리고 보편 사회적를 공격하는 방식으로 존재하는 천재는 그 시대에서 멸시당하는 '어떤 면으로 봐도' 병신임. 도저히 일반인들은 이들의 창조성을 인정할수 없음. 현시대는 무리고 한 수백년은 지나야 인정받음. (소크라테스,니체, 유나바머) 그 사람의 사상 자체가 시대의 보편규범에 안맞음. 걍 망치들고다니면서 쳐먹는 욕을 즐기는 사도매저키즘을 가지고있음. .
rfi(59.7)2025-12-26 11:37:00
답글
본인은 욕을 쳐먹는 그릇으로 천재를 파악함. 지식도 깊이도 아님 천재는 현 사회 전체를 부정하는 진짜 미친강도의 외곩수만이 킹능
rfi(59.7)2025-12-26 11:38:00
답글
이런 천재는 니체처럼 진작에 미쳐버리거나, 아니면 다수의 타겟이 되서 독약먹고 뒤지거나 둘중하나
rfi(59.7)2025-12-26 11:39:00
답글
이에 반대로 보편적 삶을 영위하는 범인이 천재라고 자신을 칭할때 그것은 말이지.....망상적 omnipotence임 단순한 현실검증의 상실이라고 부름.
rfi(59.7)2025-12-26 11:41:00
답글
엌
rfi(59.7)2025-12-26 11:43:00
답글
똑똑하네.. 도움많이됬다
글쓴(211.243)2025-12-26 12:08:00
답글
와 너 수준높다 . 그럼 망상적 현실검증의 상실의단계는 누구나 거치는거아니야? 그럼 그 중간단계에서의 심각한 오류는 어떻게 해결할수있지?
글쓴(211.243)2025-12-26 12:21:00
답글
결국 너가말한대로 모른척하거나 죽거나 둘중하나라는얘기야?
글쓴(211.243)2025-12-26 12:23:00
답글
해결이 가능하다가 망상임. 문제- 답 문제 - 답 이게 패턴의 관성임. 수능세데의 모든 문제엔 답이 있다는 관성 ㅋㅋ
rfi(59.7)2025-12-26 12:38:00
답글
수만년동안 인간은 과학 종교 철학, 외부에 대상을 만들고 그걸로 자신을 규율함. 이 이데올로기들의 실패로 나온 결과가 현대인- 이 실패에 낙심해서 모든 의미체계를 자신으로 돌림. 자기가 모든 욕망의 대상임. (심지어 이놈들이 만든 신도 동일시된 자기임) 나르시시즘 사이코티시즘. 현대인의 자뻑마인드가 여기서 나온거. 하 사회가 워낙 불안정하고 의미체계가 정립이 안되네 현실을 거부하고 망상으로 가겠어! 아 모든 에너지를 나에게로! 결과-> 트석열
@rfi(59.7)
미안하다 더 질문안할게 하면할수록 퇴보할거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너의 수준에 아직 못미치나봐
글쓴(211.243)2025-12-26 16:31:00
나
익명(58.141)2025-12-26 12:17:00
자신의 의식수준이 높은지 알고 싶으면,
라캉의 에크리라던지, 프로이트 꿈의해석, 헤겔의 정신현상학, 순수이성비판같은 걸 읽어보면 됨. 사실 해당 책들은 일반인들에겐 직관이나 대상화가 안되는 영역의 대상을 다룬 책들이라 고유의 규약적인 언어표상만 다를 뿐 동층위의 의식 차원이면 이해할 수 있는 책들임.
익명(solar5552)2025-12-26 12:30:00
답글
책을 읽는다고 의식수준이 높은지낮은지 어떻게 알수있어? 너가 책들을 읽으며 느낀점은뭐지? 그리고 난 책들은 많이 안읽어봤어. 추천할만한책 있어? 너가 감명받았다거나? 그거 하나만큼은 읽어보도록 노력해볼게
글쓴(211.243)2025-12-26 15:04:00
자신의 지능수준이 높은지를 알고 싶으면 자신의 수능 성적이나 유료로 정식 웩슬러 지능검사를 받아보면 되고, 휴리스틱 상응도를 확인하고 싶으면 자신의 직업이나 사회적 지위를 확인하면 될듯.
익명(solar5552)2025-12-26 12:32:00
상술한 요소들에서 충족하지 못하고 그냥 어떤 막연한 자신만의 감상이나, 느낌으로 본인이 의식수준이 높다던지 지능이 높다던지 하는건 망상이 맞겠지. 위 댓글 처럼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사회에서의 충돌, 변증을 겪지 못하는 인격체는 왠만한 고차원적 의식 구조로서 자신의 비합리적 정념을 통제하지 못하는 이상 망가지기 쉬움
익명(solar5552)2025-12-26 12:34:00
어느정도. 의식수준이 올라간다는게 자아통제가 완전히 실현되는 형태인지 아니면 지식면에서 올라갈 곳이 없다고 느끼게 되는건지 어느쪽인진 모르겠지만 일단 전자가 실행이 되면 후자도 자연스럽게 실행되긴함 정확히는 동시진행이라고 보는게 맞겠지. 의식수준이 올라간다는게 말그대로 ‘의식’ 하는것의 수준이 올라가는거면 전자일테고 의식할 수 있는 범위가 커지는거면 후자일테고. - dc App
뭐하긴 밥먹고 똥싸고 자고 일하고 삶을 살겠지 - dc App
맞지? ㅋㅋ 역시그게맞지.. 똥싸고 자러가야겠다
망상도 정도가 있지
어느부분이 망상이라고 느꼈어?
혼자지내는 시간이 많은데 지능도 낮고 책도 안읽으면 그런생각할법함
왜 그렇게 생각했지?
인지가능한 수준에서 적당히 똑똒한 사람은 똑똑함으로 돈버는 부류, 얘넨 노동자들의 혐오와 질투를 빗겨가기 위해 똑똑한척 자체를 안함 노동자들의 화살과 세뇌를 비껴가기 위해 적당히 둘러대며 바보인척을 함.(예: 지젝, 슈카) 그리고 보편 사회적를 공격하는 방식으로 존재하는 천재는 그 시대에서 멸시당하는 '어떤 면으로 봐도' 병신임. 도저히 일반인들은 이들의 창조성을 인정할수 없음. 현시대는 무리고 한 수백년은 지나야 인정받음. (소크라테스,니체, 유나바머) 그 사람의 사상 자체가 시대의 보편규범에 안맞음. 걍 망치들고다니면서 쳐먹는 욕을 즐기는 사도매저키즘을 가지고있음. .
본인은 욕을 쳐먹는 그릇으로 천재를 파악함. 지식도 깊이도 아님 천재는 현 사회 전체를 부정하는 진짜 미친강도의 외곩수만이 킹능
이런 천재는 니체처럼 진작에 미쳐버리거나, 아니면 다수의 타겟이 되서 독약먹고 뒤지거나 둘중하나
이에 반대로 보편적 삶을 영위하는 범인이 천재라고 자신을 칭할때 그것은 말이지.....망상적 omnipotence임 단순한 현실검증의 상실이라고 부름.
엌
똑똑하네.. 도움많이됬다
와 너 수준높다 . 그럼 망상적 현실검증의 상실의단계는 누구나 거치는거아니야? 그럼 그 중간단계에서의 심각한 오류는 어떻게 해결할수있지?
결국 너가말한대로 모른척하거나 죽거나 둘중하나라는얘기야?
해결이 가능하다가 망상임. 문제- 답 문제 - 답 이게 패턴의 관성임. 수능세데의 모든 문제엔 답이 있다는 관성 ㅋㅋ
수만년동안 인간은 과학 종교 철학, 외부에 대상을 만들고 그걸로 자신을 규율함. 이 이데올로기들의 실패로 나온 결과가 현대인- 이 실패에 낙심해서 모든 의미체계를 자신으로 돌림. 자기가 모든 욕망의 대상임. (심지어 이놈들이 만든 신도 동일시된 자기임) 나르시시즘 사이코티시즘. 현대인의 자뻑마인드가 여기서 나온거. 하 사회가 워낙 불안정하고 의미체계가 정립이 안되네 현실을 거부하고 망상으로 가겠어! 아 모든 에너지를 나에게로! 결과-> 트석열
의미체계를 찾으면 내부로 향해서(나르시시즘) 현실감이 저하되거나, 외부로 가서(정신증) 신봉하던 이데올로기에 개실망하거나 둘중 하나라서. 걍 불교처럼 아 의미체계 조까고 걍 운명이다 받아들여라..이렇게 가는거
@rfi(59.7) 퇴보하네. -1과 +1은 존재하지않잖아. 0만이 있을뿐. 존재해?
@rfi(59.7) 미안하다 더 질문안할게 하면할수록 퇴보할거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너의 수준에 아직 못미치나봐
나
자신의 의식수준이 높은지 알고 싶으면, 라캉의 에크리라던지, 프로이트 꿈의해석, 헤겔의 정신현상학, 순수이성비판같은 걸 읽어보면 됨. 사실 해당 책들은 일반인들에겐 직관이나 대상화가 안되는 영역의 대상을 다룬 책들이라 고유의 규약적인 언어표상만 다를 뿐 동층위의 의식 차원이면 이해할 수 있는 책들임.
책을 읽는다고 의식수준이 높은지낮은지 어떻게 알수있어? 너가 책들을 읽으며 느낀점은뭐지? 그리고 난 책들은 많이 안읽어봤어. 추천할만한책 있어? 너가 감명받았다거나? 그거 하나만큼은 읽어보도록 노력해볼게
자신의 지능수준이 높은지를 알고 싶으면 자신의 수능 성적이나 유료로 정식 웩슬러 지능검사를 받아보면 되고, 휴리스틱 상응도를 확인하고 싶으면 자신의 직업이나 사회적 지위를 확인하면 될듯.
상술한 요소들에서 충족하지 못하고 그냥 어떤 막연한 자신만의 감상이나, 느낌으로 본인이 의식수준이 높다던지 지능이 높다던지 하는건 망상이 맞겠지. 위 댓글 처럼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사회에서의 충돌, 변증을 겪지 못하는 인격체는 왠만한 고차원적 의식 구조로서 자신의 비합리적 정념을 통제하지 못하는 이상 망가지기 쉬움
어느정도. 의식수준이 올라간다는게 자아통제가 완전히 실현되는 형태인지 아니면 지식면에서 올라갈 곳이 없다고 느끼게 되는건지 어느쪽인진 모르겠지만 일단 전자가 실행이 되면 후자도 자연스럽게 실행되긴함 정확히는 동시진행이라고 보는게 맞겠지. 의식수준이 올라간다는게 말그대로 ‘의식’ 하는것의 수준이 올라가는거면 전자일테고 의식할 수 있는 범위가 커지는거면 후자일테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