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삶을 비관할 이유 또한 없지 않을까 ?

삶이 고통이고 지옥이라고 하지만 

어차피 이 삶은 눈깜짝할 사이에 끝나게 돼있고

삶을 고통과 지옥으로 보기엔

지금 이 짧은 시간과 매순간들이  

너무 귀하고 아깝지 않은가 ?

그렇다면 차라리 이 삶을 긍정하고

그에 따라 이 주어진 삶이 아깝지 않도록 

남은 시간을 잘 사용하면서

멋지게 살아가는 게 좋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