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하지 못할 지식의 예를 들어주겠음 니체 짜라투스트라에서 "충일하는 천체여 그대가 비추어 줄 것이 없다면 그대의 행복은 어찌될 것인가?!" 이 지식에 가치가 있다고 봄 없다고 봄? - dc official App
누군가 서로 동등한 사람끼리만 친구가 될 수 있다고 했어 그렇담 꼭대기에 있는 사람은 친구가 없을거 아냐? 그러자 어떤 사람이 꼭대기에 있는 사람이 호의를 베풀 때 그걸 받아주는 사람과의 사이에 친구가 될 수 있다더군 - dc App
이것도 실천 가능한 소리지 않나? - dc App
이재용 친구는 정의선인데 가끔 옛날 동창회 나갈지도 몰라 돈은 자기가 내겠지 - dc App
니체는 군중이나 대중의 일원이 되어 사는 걸 바람직하다 여기지 않았어 양떼 중 하나가 되는 걸 - dc App
지행합일이라 하는데 그건 너무 어려운 것 같다 - dc App
니체의 저 말에 어떤 가치를 매길 수 있느냐 - dc App
1 참인가 거짓인가 ... 거짓된 말은 아니다 누군가에겐 적용할 수 있는 말이다 자기가 꼭대기에 있어 주변에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겐 - dc App
2 좋으냐 나쁘냐... 좋은 말에 가깝지 깨우침을 주니까 - dc App
3 아름답냐 추하냐... 문장이 아름다운걸 - dc App
진 선 미 의 가치로 치환해 볼 수 있음 - dc App
그래서 100점 만점에 몇점짜리 문장이냐 - dc App
진 몇점 선 몇점 미 몇점 .... 심사위원마다 점수 적어서 평균 내면 되려나 - dc App
대상이 몇 점짜리다와 같이 치환되는? 그런 가치가 있고 사이에 존재하는 그런 가치가 있음 믿음 사랑 소망 같은 형이상학적 내면적 가치 또 부자유親 군신유義 부부유別 장유유序 붕우유信 의 친 의 별 서 의 와 같은 관계에서 파생된 가치 - dc App
그래서 니체의 저 말은 얼마짜리냐... ㅠ - dc App
@들여다보다 갠적으로 니체는 바보와 천재 사이를 오가는 인물같았음 내 기준엔 병신이 병신인 걸 알면 병신이 아닌데 병신인 걸 몰라서 진짜 병신인 거거든 니체는 그런 자신을 몰랐지 - dc App
@ㅇㅇ(116.46) 너가 말하는 니체 얘기가 내 얘기같이 들린다 - dc App
@들여다보다 넌 아냐 넌 정상인인데 니체는 광기에 휘몰려 정상이 아닌게지 - dc App
@ㅇㅇ(116.46) 미시적인 분야에서는 천재라 할 사람들이 나오는데 거시적 분야에서는 번뜩이는 천재성보다는 진득한게 더 훌륭한 자질이야 - dc App
@들여다보다 그렇지 큰 피셜을 하려면 - dc App
@ㅇㅇ(116.46) 크게 생각하다 보면 빈데가 너무 많아서 천재 소리가 안나와 - dc App
@들여다보다 큰 마음을 증명하려다 정신질환에 시달린 사람 여러 봄 - dc App
@ㅇㅇ(116.46) 큰 마음... 거시세계가 마음 하나에 들어있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