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서른 초반이고 90년대를 기억하는 사람인데 암만 생각해도 지금이나 그때나 큰차이는 없었음
일단 객관적으로 봐도 지금 한국도 집단주의 전세계에서 탑티어 수준으로 부조리도 심한 국가고 서열화는 오히려 지금이 더 심한데 서열화도 집단주의 부작용임
난 서른 초반이고 90년대를 기억하는 사람인데 암만 생각해도 지금이나 그때나 큰차이는 없었음
일단 객관적으로 봐도 지금 한국도 집단주의 전세계에서 탑티어 수준으로 부조리도 심한 국가고 서열화는 오히려 지금이 더 심한데 서열화도 집단주의 부작용임
개인주의라는게 정서적 교류와 타인의 취향을 존중한다는 가정이 있어야 가능한데 우리나라는 개인이 없는 집단주의라 그게 전혀 안되서
'개인'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 나라에서 개인주의를 외치다니 정신 분열주의라면 가능할지도
개인이 성립할려면 상대의 좋은 부분과 나쁜 부분을 구별한후 재결합하는 integration 이 되야함. 상대의 좋은면과 나쁜면을 구분해서 볼수있고 이걸 하나로 섞어서 개인의 복잡한 뉘앙스를 파악해야함. 울나라는 예로부터 자기편 아니면 남편 너 내편. 나의 칭송을 받든지 적이되든지. 넷상에서도 모든 유명인 캐릭들은 칭송받아야할 천사 아니면 죽여야할 쓰레기. 서로가 서로의 복잡한 뉘앙스를 파악하는 개인이 존재해야 사회적 협력이 가능한데 오로지 적/ 동료로만 판단해서 스스로 격리된거
개인주의랑은 거리가 완전 멀지않아 ?? "개인"이라는 영역 자체를 사람들은 인지조차도 못하고 사정없이 넘어오는대 ? 한국문화는 개인이라는 영역을 인정하지 않아 초반부터 호구조사하고 뭐하는사람인지 몇살인지 어디까지 간건지 다 파악을하고 서열을 정하는문화에 개인주의가 어떻게들어와 상식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