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브로콜리를 먹으면서 느낀거임
이게 일단 몸에 좋다고 하니까 일단 먹기야 하겠는데
브로콜리가 너무 맛이 없는거야
매번 이만큼 먹어야지 하고 항상 남겨
이걸 굳이 "이건 맛있는 브로콜리다" 하면서 먹어야 하나?
맛없는건 맛없는거 잖아
애기들도 브로콜리나 당근같은거 싫어하지 않나?
초장에 찍어먹으면 그나마 먹을만하긴 한데
뭐 다른 맛있게 먹을 방법이 있을까?
이 글이 철학갤에 쓰였으니까 무슨 대단한 의미가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 않을까?
이 글을 철학적으로 분석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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