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상태를 어린백셩으로 둠 우린 그냥 어린백셩인거야
어린백셩
- 참조를 하는것이 기본인 상태
- "나랏말쌈"은 이미있음(나랏말쌈을 현재의 한국상태에 대응)
- 제뜻을 펴지 못함, 듕귁과 문자와로 서로 사맛지 아니하기 때문
(듕귁은 다른나라가 만든 법,제도,이념,사상,철학등에 대응)
어린백셩은 설계,창조를 하지 않는 상태임
혜례본의 어린백셩에 해당하는 한자는 愚民, 우민
愚 라는 한자는 禺(원숭이,우) 心(마음,심)
心(마음,심)은 현대로 보면 운영체제,사상등으로 대응되지 않을까 추측
禺는 원숭이, 다른것을 따라함이라고 해석함
愚民은 남들 따라하는것을 사상으로 한 상태의 사람
피동적임, 주어진대로 생각함, 결정론적 세계관에 대응이 가능함
여기서 인식의 변화가 가능하다고 봄
어린백셩을 세종대왕이 여볏비여긴거임 안타까운거지
다른것을 따라해서 쓰고있음 자신의 나랏말쌈과 서로 사맛지않아도
그냥 따라해 이유도 없어 불편해도 그냥 씀
그래서 훈민정음을 창조 한거임
그리고 지금 우리가 이 한글을 아직까지도 쓰고있음
사맛지아니한것을 본다면 세종대왕같이 새로운 체계를 만들수가 있다
사맛지 아니한것을 안다면 이 창조의 가능성이 열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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