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안에

우리 모두안에 있다

사람들은 외부 어딘가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안에있다

외부에서 자극이 트리거가 되어서
내안에서 발화되어

증오심 나를 잡아먹느냐 아니냐로

악에 지배당하느냐 아니냐로 갈린다

그 증오심은 이미 내안에 있다

나를 바라보는 내가 악에물든 나를 인지하면서

악에 물들지말지 선택할수있다고 한다면

나를보는 나는 선한존재라 할수있다

악에 반응하고 선엔 반응하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혼돈인 것이며

내가 선이된다면

이제 악이 나를 바라보게 된다

달콤한 유혹이 있을것이다

선(빛)은 악(어둠)을 보는 도구이다

악은 제거할수없다

다만 인지하는순간 주권은 나에게 있다

빛이 약해지면 어둠이 강해지며

빛이 강해지면 어둠은 빛을 바라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