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한테 빠진놈들이 신플라톤주의인가 뭔가 쳐 세우고그게 기독교 사상적, 논리적 토대가 되고그게 지나서 중세 근세 서양철학 공부할때 신이야기를 꾸역꾸역 넣으려니 내용이 맥이 존나빠지노
그냥 철학이라는 거 자체가 자기의 존재성을 최대한 오래 유지하기 위해 철학자가 만든 거라 생각함 철학과나 철학에 진지하게 깊이 들어간 사람들은 거기에 휩쓸리고 초기 철학자들의 존재성 유지를 위한 매개체가 된거지 그 대가로 지식인라는 칭호와 지식의 효능감을 얻은 거고 뭐 어찌되었든 이용당하고 있긴해도 서로 윈윈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