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어머니께서 과도하게 제가 고민이 있는것 같다고 해서 그냥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그래서 그렇다고 했는데

저보고 학점 관리 안할꺼냐, 공무원 시험 준비한다 해놓고선 무슨 연애냐 하면서 한 2시간정도 난리를 치셨습니다.

거기까지는 이해가 되는데 오늘 학교 왔는데 문자를 140통 정도를 하시더군요. 무슨 저주 비슷하게 그러시고 학교 끝나자마자 집에 바로오라, 자기 돈으로 연애하는 건 못 본다 같은 말들을 계속하시는데, 제가 무슨 잘못을 한걸까요? 그냥 말 안하는게 옳았던걸까요...? 모르겠습니다

도움 좀 주십쇼 형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