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장 1절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로 시직하던데, 예수는 로고스, 곧 말씀이고, 그것이 육화된 존재니까, 예수의 도덕은 곧 자신의 존재 양태라는 말이 될 듯. 그리스도야 그저 자기 존재 양태를 표현했을 뿐이니, 그리스도적으로 살려면 도덕적 가르침을 믿고 따르는것이 맞는것 같음
철갤러 1(116.45)2026-03-18 02:25:00
답글
근데 갈라디아서 5장 4절 사도 바울이 한 말을 보면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라는 내용인데 이거 읽다가 존나 니체가 할 법한 말이어서 놀랐음 - dc App
익명(snap3773)2026-03-18 02:35:00
답글
존나 심오하네 ㅋㅋ
철갤러 1(116.45)2026-03-18 02:36:00
답글
@철갤러1(116.45)
어쨌든 사도 바울이 한 말이고 신약에 버젓이 들어가있는 내용이니까 기독교에서도 이 말을 나름대로의 하석을 통해 긍정한다는거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삼위일체의 절대성에 의심의 여지를 던져놓은 구절 같아서.. 생각하다보니 본문같은 질문이 떠오르더라고 - dc App
익명(snap3773)2026-03-18 02:39:00
답글
chat gpt 피셜로는, 해당 구절의 핵심은 '율법' 자체의 자의성 여부에 있는 것이라기 보다는, '율법을 지키는 행위'를 열심히 함으로써 자신의 의지를 통해 구원을 성취하려는 노력이 헛되다는 것에 있다는 것 같네. 그니까 노력으로 구원이 가능한게 아니라 신의 은혜로 가능하다라는 것을 강조하려는 구절이다 라고 말하는듯
철갤러 1(116.45)2026-03-18 02:47:00
답글
@철갤러1(116.45)
개운하진 않은 해석이네 결국 그마저도 율법은 절대적이며 그것을 따라야 한다는 당위성에 흠이 생기는 부분같은데 - dc App
익명(snap3773)2026-03-18 03:01:00
답글
그니까 ㅋㅋ 율법 왜 만들었노?
철갤러 1(116.45)2026-03-18 03:02:00
답글
@철갤러1(116.45)
쉽게 생각해보면
1. 통치수단으로써 기독교의 흔적
2. 불교에서 배움이 부족한 중생들을 위해서 보살과 묵주, 108배같은 개념을 만들었듯이 그냥 일상적으로 행할 수 있는 일종의 가이드라인적 행위형식
이라고 보긴 하는데 - dc App
익명(snap3773)2026-03-18 03:05:00
답글
@철갤러1(116.45)
기독교인들의 입장이 궁금해지는구나 - dc App
익명(snap3773)2026-03-18 03:11:00
답글
@ㅇㅇ
사도바울이 말하고자 한것은 믿음을 전제로 한것일거야. 즉, 믿음 없이 율법만 지킨다 해서 되는게 아닐것이고 믿음이 있고 그 다음이 율법이야 아마 이거였던거 같은데. 율법이 구약에서 워낙 막강하고 절대 파워다 보니 믿음 없이 율법만 지키려는 자들에게 한말인거같음.
철갤러 2(118.235)2026-03-18 08:23:00
진지하게 너는 철학을 하는게 아니라 “신학”을 해야 하는 것 같은데 - dc App
히까츄(curl0438)2026-03-18 06:49:00
답글
종교에 철학을 대입한게 신학임. 그렇기에 중세에 크게 발달한게 신학이고
철갤러 2(118.235)2026-03-18 08:18:00
답글
보편적인 철학을 할 성향이 아니야 이 사람은 ㄷㄷ 애초에 사고가 철학이랑 안맞아 - dc App
히까츄(curl0438)2026-03-18 08:20:00
답글
@히까츄
진지하게 니 스스로 생각하기에 AI 없으면 자기 말에 확신도 갖지 못하는 니가 감히 누군가를 평가할 수 있을 정도의 통찰과 신중이 있다고 생각하니? - dc App
익명(snap3773)2026-03-18 09:52:00
전자가 그리스도적 이라 해야하지 않을까. 그리스도 처럼 자신의 도덕을 따르는것. 이건 좀 생각해봐야 할것이, 그리스도는 분명히 야훼의 계시를 받아(심위일체로 이것도 좀 잘못된 표현이겠지만) 행동하고 움직인것 처럼, 개인의 도덕이 아닌 야훼가 말한대로 가야겠지. 구약을 대체할 신약을 그리스도가 들고 왔으니 전자가 옳다고 생각함.
철갤러 2(118.235)2026-03-18 08:17:00
경계 Vs 비경계 의 대립 경계도 말씀 비경계도 말씀 해석은 인간이 하는 것이라 닝겐 머가리 구조가 좌뇌 우뇌로 되있어서 말이지 ㅋㅋㅋ 상뇌 하뇌 전뇌 후뇌 좌뇌 우뇌 등 지금의 머가리 보다 더 진화한 형태의 머가리 닝겐이 나타나면 최후의 아마겟돈 이라던가 666의 표식 이라던가 말씀 이라던가 하는 상징적 일들도 다르게 나타 나겠지 중요한 점은
^^(211.234)2026-03-18 09:55:00
경계 Vs 비경계 X 경계 + 비경계 = 낙원 O
^^(211.234)2026-03-18 10:00:00
능력 미달의 역사 모더니즘 , 포스트 모더니즘 항상 파괴. 이후에 새로움이 형성되는 한계성에서 성인이 나타나 주는 메세지는 포괄적 포용? 이라고 해야되나..이해 하기에는 능력 미달이다 더구나 실천은 말해서 무엇하랴 ㅋㅋㅋ
요한복음 1장 1절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로 시직하던데, 예수는 로고스, 곧 말씀이고, 그것이 육화된 존재니까, 예수의 도덕은 곧 자신의 존재 양태라는 말이 될 듯. 그리스도야 그저 자기 존재 양태를 표현했을 뿐이니, 그리스도적으로 살려면 도덕적 가르침을 믿고 따르는것이 맞는것 같음
근데 갈라디아서 5장 4절 사도 바울이 한 말을 보면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라는 내용인데 이거 읽다가 존나 니체가 할 법한 말이어서 놀랐음 - dc App
존나 심오하네 ㅋㅋ
@철갤러1(116.45) 어쨌든 사도 바울이 한 말이고 신약에 버젓이 들어가있는 내용이니까 기독교에서도 이 말을 나름대로의 하석을 통해 긍정한다는거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삼위일체의 절대성에 의심의 여지를 던져놓은 구절 같아서.. 생각하다보니 본문같은 질문이 떠오르더라고 - dc App
chat gpt 피셜로는, 해당 구절의 핵심은 '율법' 자체의 자의성 여부에 있는 것이라기 보다는, '율법을 지키는 행위'를 열심히 함으로써 자신의 의지를 통해 구원을 성취하려는 노력이 헛되다는 것에 있다는 것 같네. 그니까 노력으로 구원이 가능한게 아니라 신의 은혜로 가능하다라는 것을 강조하려는 구절이다 라고 말하는듯
@철갤러1(116.45) 개운하진 않은 해석이네 결국 그마저도 율법은 절대적이며 그것을 따라야 한다는 당위성에 흠이 생기는 부분같은데 - dc App
그니까 ㅋㅋ 율법 왜 만들었노?
@철갤러1(116.45) 쉽게 생각해보면 1. 통치수단으로써 기독교의 흔적 2. 불교에서 배움이 부족한 중생들을 위해서 보살과 묵주, 108배같은 개념을 만들었듯이 그냥 일상적으로 행할 수 있는 일종의 가이드라인적 행위형식 이라고 보긴 하는데 - dc App
@철갤러1(116.45) 기독교인들의 입장이 궁금해지는구나 - dc App
@ㅇㅇ 사도바울이 말하고자 한것은 믿음을 전제로 한것일거야. 즉, 믿음 없이 율법만 지킨다 해서 되는게 아닐것이고 믿음이 있고 그 다음이 율법이야 아마 이거였던거 같은데. 율법이 구약에서 워낙 막강하고 절대 파워다 보니 믿음 없이 율법만 지키려는 자들에게 한말인거같음.
진지하게 너는 철학을 하는게 아니라 “신학”을 해야 하는 것 같은데 - dc App
종교에 철학을 대입한게 신학임. 그렇기에 중세에 크게 발달한게 신학이고
보편적인 철학을 할 성향이 아니야 이 사람은 ㄷㄷ 애초에 사고가 철학이랑 안맞아 - dc App
@히까츄 진지하게 니 스스로 생각하기에 AI 없으면 자기 말에 확신도 갖지 못하는 니가 감히 누군가를 평가할 수 있을 정도의 통찰과 신중이 있다고 생각하니? - dc App
전자가 그리스도적 이라 해야하지 않을까. 그리스도 처럼 자신의 도덕을 따르는것. 이건 좀 생각해봐야 할것이, 그리스도는 분명히 야훼의 계시를 받아(심위일체로 이것도 좀 잘못된 표현이겠지만) 행동하고 움직인것 처럼, 개인의 도덕이 아닌 야훼가 말한대로 가야겠지. 구약을 대체할 신약을 그리스도가 들고 왔으니 전자가 옳다고 생각함.
경계 Vs 비경계 의 대립 경계도 말씀 비경계도 말씀 해석은 인간이 하는 것이라 닝겐 머가리 구조가 좌뇌 우뇌로 되있어서 말이지 ㅋㅋㅋ 상뇌 하뇌 전뇌 후뇌 좌뇌 우뇌 등 지금의 머가리 보다 더 진화한 형태의 머가리 닝겐이 나타나면 최후의 아마겟돈 이라던가 666의 표식 이라던가 말씀 이라던가 하는 상징적 일들도 다르게 나타 나겠지 중요한 점은
경계 Vs 비경계 X 경계 + 비경계 = 낙원 O
능력 미달의 역사 모더니즘 , 포스트 모더니즘 항상 파괴. 이후에 새로움이 형성되는 한계성에서 성인이 나타나 주는 메세지는 포괄적 포용? 이라고 해야되나..이해 하기에는 능력 미달이다 더구나 실천은 말해서 무엇하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