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ㅡ반야심경
관자재보살이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행할 때,
오온이 공한 것을 비추어 보고
온갖 고통에서 건너느니라.
여래의 지난 옛날 생각생각에 크나큰 자비의 문 말할 수 없어 이렇게 수행하심 끝이 없을새 깰 수 없는 견고한 몸 얻으시었네. ㅡ화엄경
여래의 지난 옛날 생각생각에 크나큰 자비의 문 말할 수 없어 이렇게 수행하심 끝이 없을새 깰 수 없는 견고한 몸 얻으시었네. ㅡ화엄경